이정엽개인전
'솟아라 희망 솟대展'
2023. 3. 9 ~ 3. 15
Art & Book Space 집현전 3층

“꿈과 희망을 가져다주며 가정에 안녕과 행복을 지켜주는 희망의 메신저 솟대”
세계로 뻗어나가는 솟대
솟대의 가치는 2004년 아시아 최초로 유치된 세계 박물관 협회 서울총회에서 숭례문, 경북궁, 석굴암 등을 제치고 ‘가장 한국적이며 한국을 상징할 수 있는 문화’로 손꼽히며 공식 로고로 사용되었다. 이후 솟대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취미로 솟대 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가운데 전통 솟대의 현대적 계승 발전을 위해 새로운 솟대 창작과 보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90년대 말부터 시작된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의 전통 콘텐츠인 솟대는 새로운 한류문화에 대한 주요 아이템이 되어왔다.
이번 전시를 통하여 솟대를 세계적인 흐름에 맞게 다변화 작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성 있는 솟대로 거듭나는 작업을 시도하여 솟대가 한국을 상징하는 전통문화이자 한류의 확실한 공예품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작가소개>
희목 이정엽은 한국 전통 솟대를 현대적 조형으로 탈바꿈 시켜 젊은이와 특히 외국인에게 솟대 알림이 역할을 하며 문화 예술의 메카 인사동에서 수년간 솟대 작업을 해왔다. 한. 중 문화 예술 경제사절단으로 활약했으며, 동남아 문화장관들에게 솟대를 선물하여 큰 호응을 얻어왔다. 18년간 한국 솟대를 연구, 제작하면서 한국 솟대 문화연구소를 설립, 전통 솟대의 스토리 마케팅을 현대적으로 렌더링 재해석하여, 솟대 보급에 앞장을 서와 한국 솟대의 선구자 역할을 하여 오고 있다.
약력
- 2022년 7월 대한민국 문화미술 대전 최우수상 수상
- 2022년 1월 한국 솟대문화연구소 전자상거래 개설
- 2022년 1월 비영리법인 한국 솟대문화연구소 설립 (고유번호 417-82-80101)
- 2021년 7월 한국 문화미술협회 공모전 우수상
- 2020년 6월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 브랜드 평가 위원회)
- 2020년 5월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언론사 협회, 국회 출
- 2018년 한국 문화유산 솟대 명장 (한국 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 2016년 제6회 지성 연묵회전 솟대 전시(구리시)
- 2014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국회 법제 사법 위원장 수상)
- 2013년 한. 중문화 경제사절단 참여(산둥성 동해시 솟대 전시회)
- 2012년 한. 중문화 경제사절단 참여(산둥성 린이시 솟대 전시회)
- 2007년 솟대 발전연구회 원장(양산시)
- 현, 인사동에서 회목 솟대마을 공방 원장(2017년~ )
- 디자인 등록: 제40-1654113(상표등록) 외 1건 출원

<솟대>
긴나무 장대 끝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마을입구에 세운 새.
단순하면서도 티없이 맑게 느껴지는
소박한 조형성과
거기에비쳐진 순정한 마음들은
아름다운 표정 중의 으뜸이자
우리문화의대표적인 상징물.
우리시대의 마지막 풍경.
저 숱한 세월을 넘나들면서
아직도 우리 곁에 머물며
우리들의 꿈과 행복을 끝없이 실어나르는
희망의 메신저
<마을>
사람들이 정겹게 모여사는 곳.
우리가 태어나 자랐고
다시 돌아가고 싶은 고향.
뿌리깊은 전통을 간직한채 질서와 조화로
삶의 의미와 추억을 만들어주는
가장 신성한 공간.
수천년을 이어운 한결 같은 마음이
푸른 솔바람 소리와 함께
머무는 삶터.
회색빛 도시 속에서 생을 살다가 돌아가는 날
비로소 푸근한 어머니의 가슴을 만나게 될
삶의 울타리.

이정엽개인전
'솟아라 희망 솟대展'
2023. 3. 9 ~ 3. 15
Art & Book Space 집현전 3층
“꿈과 희망을 가져다주며 가정에 안녕과 행복을 지켜주는 희망의 메신저 솟대”
세계로 뻗어나가는 솟대
솟대의 가치는 2004년 아시아 최초로 유치된 세계 박물관 협회 서울총회에서 숭례문, 경북궁, 석굴암 등을 제치고 ‘가장 한국적이며 한국을 상징할 수 있는 문화’로 손꼽히며 공식 로고로 사용되었다. 이후 솟대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취미로 솟대 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가운데 전통 솟대의 현대적 계승 발전을 위해 새로운 솟대 창작과 보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90년대 말부터 시작된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의 전통 콘텐츠인 솟대는 새로운 한류문화에 대한 주요 아이템이 되어왔다.
이번 전시를 통하여 솟대를 세계적인 흐름에 맞게 다변화 작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성 있는 솟대로 거듭나는 작업을 시도하여 솟대가 한국을 상징하는 전통문화이자 한류의 확실한 공예품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작가소개>
희목 이정엽은 한국 전통 솟대를 현대적 조형으로 탈바꿈 시켜 젊은이와 특히 외국인에게 솟대 알림이 역할을 하며 문화 예술의 메카 인사동에서 수년간 솟대 작업을 해왔다. 한. 중 문화 예술 경제사절단으로 활약했으며, 동남아 문화장관들에게 솟대를 선물하여 큰 호응을 얻어왔다. 18년간 한국 솟대를 연구, 제작하면서 한국 솟대 문화연구소를 설립, 전통 솟대의 스토리 마케팅을 현대적으로 렌더링 재해석하여, 솟대 보급에 앞장을 서와 한국 솟대의 선구자 역할을 하여 오고 있다.
약력
- 2022년 7월 대한민국 문화미술 대전 최우수상 수상
- 2022년 1월 한국 솟대문화연구소 전자상거래 개설
- 2022년 1월 비영리법인 한국 솟대문화연구소 설립 (고유번호 417-82-80101)
- 2021년 7월 한국 문화미술협회 공모전 우수상
- 2020년 6월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 브랜드 평가 위원회)
- 2020년 5월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언론사 협회, 국회 출
- 2018년 한국 문화유산 솟대 명장 (한국 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 2016년 제6회 지성 연묵회전 솟대 전시(구리시)
- 2014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국회 법제 사법 위원장 수상)
- 2013년 한. 중문화 경제사절단 참여(산둥성 동해시 솟대 전시회)
- 2012년 한. 중문화 경제사절단 참여(산둥성 린이시 솟대 전시회)
- 2007년 솟대 발전연구회 원장(양산시)
- 현, 인사동에서 회목 솟대마을 공방 원장(2017년~ )
- 디자인 등록: 제40-1654113(상표등록) 외 1건 출원
<솟대>
긴나무 장대 끝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마을입구에 세운 새.
단순하면서도 티없이 맑게 느껴지는
소박한 조형성과
거기에비쳐진 순정한 마음들은
아름다운 표정 중의 으뜸이자
우리문화의대표적인 상징물.
우리시대의 마지막 풍경.
저 숱한 세월을 넘나들면서
아직도 우리 곁에 머물며
우리들의 꿈과 행복을 끝없이 실어나르는
희망의 메신저
<마을>
사람들이 정겹게 모여사는 곳.
우리가 태어나 자랐고
다시 돌아가고 싶은 고향.
뿌리깊은 전통을 간직한채 질서와 조화로
삶의 의미와 추억을 만들어주는
가장 신성한 공간.
수천년을 이어운 한결 같은 마음이
푸른 솔바람 소리와 함께
머무는 삶터.
회색빛 도시 속에서 생을 살다가 돌아가는 날
비로소 푸근한 어머니의 가슴을 만나게 될
삶의 울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