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경찰서 의무경찰 사진전>
제목 : 내안에 너 있다

일시 : 2015년 11월 26일(목) ~ 2015년 12월 9일(수)
장소 : 사진공간 배다리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미디어사진연구소 TAD
협력 : 인천연수경찰서, 사진공간 배다리
참여 작가
장휘원, 김영훈, 홍정현, 김형준, 이상우, 정유훈, 손영배, 이승형, 김지웅, 이진욱, 박건희, 이상협, 우혜찬, 민원구, 김성욱, 안태영, 이장섭, 고영화
<전시서문>
우리는 의무경찰(인천연수경찰서 112타격대)이다. 국가의 국민으로 국가 방위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 혈기왕성한 20대 우리들은 여기에 섰다.
112타격대는 간첩 출현 및 각종 사건에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초동조치와 구조활동을 위하여 경찰기관에 설치한 부대이다. 대부분 위와 같은 다양한 사건․사고에 투입되며 의무복무기간 21개월을 보내게 된다. 이러한 일상생활을 카메라로 응시하며 나와 전우를 관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나의 꿈을 전하고 전우의 꿈을 전해 들으며 우리는 한편이 되었고 친구처럼 편한 관계를 만들게 되었다. 이번 사진전은 의무경찰의 일상을 통해서 의무경찰의 삶을 기록하는 한편, 나에서 너 그리고 우리로 확장되는 인간관계를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천연수경찰서 의무경찰 사진전>
제목 : 내안에 너 있다
일시 : 2015년 11월 26일(목) ~ 2015년 12월 9일(수)
장소 : 사진공간 배다리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미디어사진연구소 TAD
협력 : 인천연수경찰서, 사진공간 배다리
참여 작가
장휘원, 김영훈, 홍정현, 김형준, 이상우, 정유훈, 손영배, 이승형, 김지웅, 이진욱, 박건희, 이상협, 우혜찬, 민원구, 김성욱, 안태영, 이장섭, 고영화
<전시서문>
우리는 의무경찰(인천연수경찰서 112타격대)이다. 국가의 국민으로 국가 방위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 혈기왕성한 20대 우리들은 여기에 섰다.
112타격대는 간첩 출현 및 각종 사건에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초동조치와 구조활동을 위하여 경찰기관에 설치한 부대이다. 대부분 위와 같은 다양한 사건․사고에 투입되며 의무복무기간 21개월을 보내게 된다. 이러한 일상생활을 카메라로 응시하며 나와 전우를 관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나의 꿈을 전하고 전우의 꿈을 전해 들으며 우리는 한편이 되었고 친구처럼 편한 관계를 만들게 되었다. 이번 사진전은 의무경찰의 일상을 통해서 의무경찰의 삶을 기록하는 한편, 나에서 너 그리고 우리로 확장되는 인간관계를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