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간 배다리 해외 작가 초대전
(옌징:延婧 Yan Jing, 중국)
제목 : '협궤열차에 대한 그리움'
일정 : 2016. 7. 15 ~ 8. 10
장소 : 사진공간 배다리(배다리 전시장)
오픈시간 : 12:30 ~ 18:00
휴관일 : 수요일

사진공간 배다리가 개관 4주년을 맞으며 해외작가 초대전시를 준비하였다. 이미 이전부터 배다리는 국내작가뿐 아니라 해외작가들을 초대하여 전시해왔다. 2013년 일본의 세계적 다큐멘터리 작가 ‘구와바라 시세이’를 비롯하여 2015년 호주의 현대작가 David Manley, Denis Beaubois, 등의 작가를 초대하여 전시한 바 있다. 이번에 초대되는 작가는 중국 정저우대학 신문방송대학 교수인 옌징(延婧)이다. 옌징은 수십 편의 사진이론에 대한 연구논문을 발표해왔으며 2004년, 화보집 <희상 : 喜丧>은 UN과 중국 민속 사진 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4회 중국 국제 민속 사진 대회에서 수상하는 것으로 하여 2007년 핑야요 국제 사진제, 심양 세계 보도 사진제 등에 참여하여 수상하였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 <협궤 열차에 대한 그리움>은 2011년 후등과(侯登科)기록 사진상에 입선하여 수상했던 작품이다.
중국 중원의 시골을 달리는 작은 협궤열차를 사진화하여 사람들에게 과거의 정감있는 기억을 되살아나게 해주는 사진이다. 특히 인천은 수원까지 운행하던 협궤열차가 있었고, 아득히 소래 철도 위로 협궤열차가 달리는 모습이 연상되고 있는 인천시민들에게는 과거에 대한 그리움을 깊이 느낄 수 있게 하는, 향수를 전달하는 전시이기에 이번 전시의 의의가 있다.
<작가노트>
<협궤 열차에 대한 그리움>
모든 사람들은 이르기를, 이 세상에 태어났으면 자기 자신만의 인생여행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비록 인생이란 여정 중에 여러 사람을 만나 알게 되지만, 일정한 합류점에 다다르게 되면 결국 제 각각의 자기의 길로 헤어지게 된다. 우리의 인생에서 낯선 이를 만나, 그들의 인생사를 듣고 이해 하다 보면, 우리의 마음속엔 낯모를 친밀감과 심지어 약간의 복잡한 감동까지 생기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같은 인류로서, 또 피와 살로 이루어진 같은 인간으로서, 우리 모두 칠정육욕과 희로애락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타인의 삶이 마치 자기 인생의 거울이 되고, 다른 사람이 처한 인생에 자신을 돌아 볼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여행과 관련된 이 소재가 나의 카메라 렌즈의 초점이 되었다. <협궤 열차에 대한 그리움> 역시 여행과 관련된 이야기중의 하나다.
이 주제를 구상하고 촬영을 마칠 때까지 3년이란 세월이 지났다. 내가 이 작은 기차에 관심을 둔 이유는 승객을 태운 협궤 열차로서 여전히 아직도 운행이 되지만, 이제 세상에서 확실히 보기가 힘들어 졌기 때문이다. 오래된 황색의 이 기차를 탈 때마다 낡고 오래된 나무 의자, 옛날을 회상케 하는 낡은 장식 그리고 햇빛이 숭숭 들어오는 차체 안에서 저 먼 곳으로 벋어가는 협궤 철로를 보면 모든 것이 마치 딴 세상과 같다는 생각이다. 20세기의 60년대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이 작은 기차는 반세기 이상의 여정을 달려 오며, 그 시절의 추억을 담아 오며, 중국 중원 지방의 일반 민중의 삶의 추억을 확실히 설명하고 있다. 현재의 고속기차와 비교하면 이 작은 기차는 그 속도가 느리면서 낙후되어 있다. 하지만 많은 여행자와 농민들이 여전히 즐겨 이것을 탄다. 사람들은 이 작은 열차를 타면서 과거를 투시하고, 옛날의 기억을 되찾기를 희망한다. 이 작은 열차는 매번 고향의 시골 들판을 달리고, 사람들은 그때 번잡한 지금의 도시에서는 들을 수 없는 우리 시골 농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 자연의 정취와 작은 열차 승무원의 느긋한 친절함이 사람들에게 옛 시절의 소박한 정취를 느끼게 해주고, 우리의 영혼에 평온과 따듯함을 가져다준다.
이 작은 열차는 그렇게 쉬엄쉬엄 가지만, 우리의 시야에서 아련히 멀어 질 때면, 어쩌면 머지않아 종착역에 다다를지 모른다. 이 작은 기차가 마지막으로 운행되던 시기에, 나는 사진기를 통해서 열차 속을 살펴보면서, 일면식도 없던 여행객들과 교류도 하고 그들의 일상사와 경험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해마다 중국 중원지방의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이 작은 기차를 타며 아직도 하나의 교통 수단으로 의존하지만, 그들의 다른 생활 기억 속에는 이미 커다란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이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현재 중국인의 생활 발전의 궤적을 넌지시 암시하고 있다. 나는 <협궤 열차에 대한 그리움>작품 속에서 열차뿐만 아니라,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에 훨씬 많은 시선을 주면서, 그들의 정감을 기록하고, 그들의 정신세계를 표현하고자 했다. 사람들은 같은 기차를 타고 있지만, 모두 각자의 다른 인생 여정을 갖고 있다. 그리하여 기차에 타고 있는 여행객이 가지고 있는 깊은 문화의 의의를 잘 보살펴야 한다. 나는 나의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을 통해 발굴하고, 나아가 사람과 환경 그리고 사람의 운명과 시대 발전의 관계를 연구 토론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시도했다. 나는 기록사진이라는 이 수단을 이용하여 중국 중원의 시골을 달리는 작은 기차를 사진함으로서, 내 사진 작품을 통하여, 세월을 연장해서 사람들에게 과거의 정감의 기억을 되살아나게 하여, 하나의 인문 교과서로 남기를 희망합니다. 정말로 기록사진은 단순한 기록이 아닙니다. 사진 각도의 선택과 인물 상태의 놓치지 않음을 통하여 현실 자체를 능히 뛰어 넘기를 저는 희망합니다. 사진기록과 스케치로 현실과 과거 역사를 연결하여, 고정된 시공의 한계를 돌파하고, 나의 사진에 상상력의 힘을 부여하여 현실 자체를 능히 뛰어 넘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인생은 마치 여행길을 가는 것과 같다고 하는데, 정말 중요한 것은 목적지에 다다르는 것이 아니라 여행길을 가다가 보게 되는 풍경과 풍경을 보는 마음의 상태이다. 그것이 어쩌면 내가 <협궤 열차에 대한 그리움>을 찍게 된 이유이다. 작은 기차와 기차를 타고 있는 중국인이 나의 인생의 여정에서 길가에 늘어선 풍경이며, 그들을 투영하여, 나는 능히 그 시대를 느끼며, 그들의 인생만사를 느낀다. 아마도 그것이 바로 여행이란 길 위에서, 비로서 인생의 체험을 보다 생동감 있고 더욱 풍성하게 변화시킨다. 그 길에서, 단지 그 길에서…
<작가소개>
옌징 (延婧)
중국 정저우대학 신문방송대학 교수
옌징 (延婧)은 화중과기대학교 신문방송대학을 졸업.
동 대학에서 뉴스사진 및 뉴스미학이란 주제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 7월 정저우 대학교 신문방송대학에 부임한 이래 지금까지 주로 사진과 시각방송학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연구 업적은, 수십 편의 사진이론에 대한 연구논문을 <중국 사진보> <대중 사진> <중국 사진가> <중국 기자>등 사진에 관한 주요 계간지, 중요신문 및 뉴스 계간지에 잇달아 발표했다.
<‘WORLD PRESS PHOTO’에 아동 컴프렉스> 논문을 2003년 제15기 <중국 사진보>에 발표하여 일면 톱기사로 장식되었다.
주요 작품 활동으로는, <중국 사진가> <대중 사진> <중국 사진보> <인민 사진보> <중국 청년보>등 전문 잡지와 간행물에 100여 편 발표되었다.
<구체적인 예술 활동>
2004년, 화보집 <희상 : 喜丧>은 UN과 중국 민속 사진 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4회 중국 국제 민속 사진 대회에서 수상했다.
2007년, 화보집 <생로 : 生路>는 핑야요 국제 사진제에 출품
2008년, 작품 <배각 :背阁>은 심양 세계 보도 사진제 대학사진대회에서 6위 수상.
2008년 2월, 화보집 <배각 :背阁> 중국 중앙 일간지인 <중국 청년보>에 전면 게재 되었고, 또한 중국CCTV 아침뉴스 <조문천하 : 朝闻天下> 논평으로 방송 되었다.
2008년, 화보집 <생로 : 生路>는 한국 제1회 영상 예술제에 입선하여 한국 부산에 출품했다
2009년, 작품 <학동 : 学童>은 중국 미술 대학이 주관한 중국 청년 교사 사진 작품전에 초청 출품되었다.
2011년, 화보테마 <협궤 열차에 대한 그리움 : 小火车之恋>은 2011년 후등과(侯登科)기록 사진상에 입선하여 수상하다(중국 저명 기록 사진 기금)
2013년, “캐논 베스텐10” 엘리트사진작가 100인에 선발되어 캐논 전문 사진작가 칭호를 획득하다.
<수상관련>
2010년, 공청단하남성위, 하남성문화청, 하남성신문출판국, 하남성문학예술계연합회가 개최 선발한 제3회 “하남청년문화신인” 영예 칭호 수상하다.









사진공간 배다리 해외 작가 초대전
(옌징:延婧 Yan Jing, 중국)
제목 : '협궤열차에 대한 그리움'
일정 : 2016. 7. 15 ~ 8. 10
장소 : 사진공간 배다리(배다리 전시장)
오픈시간 : 12:30 ~ 18:00
휴관일 : 수요일
사진공간 배다리가 개관 4주년을 맞으며 해외작가 초대전시를 준비하였다. 이미 이전부터 배다리는 국내작가뿐 아니라 해외작가들을 초대하여 전시해왔다. 2013년 일본의 세계적 다큐멘터리 작가 ‘구와바라 시세이’를 비롯하여 2015년 호주의 현대작가 David Manley, Denis Beaubois, 등의 작가를 초대하여 전시한 바 있다. 이번에 초대되는 작가는 중국 정저우대학 신문방송대학 교수인 옌징(延婧)이다. 옌징은 수십 편의 사진이론에 대한 연구논문을 발표해왔으며 2004년, 화보집 <희상 : 喜丧>은 UN과 중국 민속 사진 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4회 중국 국제 민속 사진 대회에서 수상하는 것으로 하여 2007년 핑야요 국제 사진제, 심양 세계 보도 사진제 등에 참여하여 수상하였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 <협궤 열차에 대한 그리움>은 2011년 후등과(侯登科)기록 사진상에 입선하여 수상했던 작품이다.
중국 중원의 시골을 달리는 작은 협궤열차를 사진화하여 사람들에게 과거의 정감있는 기억을 되살아나게 해주는 사진이다. 특히 인천은 수원까지 운행하던 협궤열차가 있었고, 아득히 소래 철도 위로 협궤열차가 달리는 모습이 연상되고 있는 인천시민들에게는 과거에 대한 그리움을 깊이 느낄 수 있게 하는, 향수를 전달하는 전시이기에 이번 전시의 의의가 있다.
<작가노트>
<협궤 열차에 대한 그리움>
모든 사람들은 이르기를, 이 세상에 태어났으면 자기 자신만의 인생여행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비록 인생이란 여정 중에 여러 사람을 만나 알게 되지만, 일정한 합류점에 다다르게 되면 결국 제 각각의 자기의 길로 헤어지게 된다. 우리의 인생에서 낯선 이를 만나, 그들의 인생사를 듣고 이해 하다 보면, 우리의 마음속엔 낯모를 친밀감과 심지어 약간의 복잡한 감동까지 생기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같은 인류로서, 또 피와 살로 이루어진 같은 인간으로서, 우리 모두 칠정육욕과 희로애락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타인의 삶이 마치 자기 인생의 거울이 되고, 다른 사람이 처한 인생에 자신을 돌아 볼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여행과 관련된 이 소재가 나의 카메라 렌즈의 초점이 되었다. <협궤 열차에 대한 그리움> 역시 여행과 관련된 이야기중의 하나다.
이 주제를 구상하고 촬영을 마칠 때까지 3년이란 세월이 지났다. 내가 이 작은 기차에 관심을 둔 이유는 승객을 태운 협궤 열차로서 여전히 아직도 운행이 되지만, 이제 세상에서 확실히 보기가 힘들어 졌기 때문이다. 오래된 황색의 이 기차를 탈 때마다 낡고 오래된 나무 의자, 옛날을 회상케 하는 낡은 장식 그리고 햇빛이 숭숭 들어오는 차체 안에서 저 먼 곳으로 벋어가는 협궤 철로를 보면 모든 것이 마치 딴 세상과 같다는 생각이다. 20세기의 60년대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이 작은 기차는 반세기 이상의 여정을 달려 오며, 그 시절의 추억을 담아 오며, 중국 중원 지방의 일반 민중의 삶의 추억을 확실히 설명하고 있다. 현재의 고속기차와 비교하면 이 작은 기차는 그 속도가 느리면서 낙후되어 있다. 하지만 많은 여행자와 농민들이 여전히 즐겨 이것을 탄다. 사람들은 이 작은 열차를 타면서 과거를 투시하고, 옛날의 기억을 되찾기를 희망한다. 이 작은 열차는 매번 고향의 시골 들판을 달리고, 사람들은 그때 번잡한 지금의 도시에서는 들을 수 없는 우리 시골 농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 자연의 정취와 작은 열차 승무원의 느긋한 친절함이 사람들에게 옛 시절의 소박한 정취를 느끼게 해주고, 우리의 영혼에 평온과 따듯함을 가져다준다.
이 작은 열차는 그렇게 쉬엄쉬엄 가지만, 우리의 시야에서 아련히 멀어 질 때면, 어쩌면 머지않아 종착역에 다다를지 모른다. 이 작은 기차가 마지막으로 운행되던 시기에, 나는 사진기를 통해서 열차 속을 살펴보면서, 일면식도 없던 여행객들과 교류도 하고 그들의 일상사와 경험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해마다 중국 중원지방의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이 작은 기차를 타며 아직도 하나의 교통 수단으로 의존하지만, 그들의 다른 생활 기억 속에는 이미 커다란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이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현재 중국인의 생활 발전의 궤적을 넌지시 암시하고 있다. 나는 <협궤 열차에 대한 그리움>작품 속에서 열차뿐만 아니라,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에 훨씬 많은 시선을 주면서, 그들의 정감을 기록하고, 그들의 정신세계를 표현하고자 했다. 사람들은 같은 기차를 타고 있지만, 모두 각자의 다른 인생 여정을 갖고 있다. 그리하여 기차에 타고 있는 여행객이 가지고 있는 깊은 문화의 의의를 잘 보살펴야 한다. 나는 나의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을 통해 발굴하고, 나아가 사람과 환경 그리고 사람의 운명과 시대 발전의 관계를 연구 토론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시도했다. 나는 기록사진이라는 이 수단을 이용하여 중국 중원의 시골을 달리는 작은 기차를 사진함으로서, 내 사진 작품을 통하여, 세월을 연장해서 사람들에게 과거의 정감의 기억을 되살아나게 하여, 하나의 인문 교과서로 남기를 희망합니다. 정말로 기록사진은 단순한 기록이 아닙니다. 사진 각도의 선택과 인물 상태의 놓치지 않음을 통하여 현실 자체를 능히 뛰어 넘기를 저는 희망합니다. 사진기록과 스케치로 현실과 과거 역사를 연결하여, 고정된 시공의 한계를 돌파하고, 나의 사진에 상상력의 힘을 부여하여 현실 자체를 능히 뛰어 넘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인생은 마치 여행길을 가는 것과 같다고 하는데, 정말 중요한 것은 목적지에 다다르는 것이 아니라 여행길을 가다가 보게 되는 풍경과 풍경을 보는 마음의 상태이다. 그것이 어쩌면 내가 <협궤 열차에 대한 그리움>을 찍게 된 이유이다. 작은 기차와 기차를 타고 있는 중국인이 나의 인생의 여정에서 길가에 늘어선 풍경이며, 그들을 투영하여, 나는 능히 그 시대를 느끼며, 그들의 인생만사를 느낀다. 아마도 그것이 바로 여행이란 길 위에서, 비로서 인생의 체험을 보다 생동감 있고 더욱 풍성하게 변화시킨다. 그 길에서, 단지 그 길에서…
<작가소개>
옌징 (延婧)
중국 정저우대학 신문방송대학 교수
옌징 (延婧)은 화중과기대학교 신문방송대학을 졸업.
동 대학에서 뉴스사진 및 뉴스미학이란 주제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 7월 정저우 대학교 신문방송대학에 부임한 이래 지금까지 주로 사진과 시각방송학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연구 업적은, 수십 편의 사진이론에 대한 연구논문을 <중국 사진보> <대중 사진> <중국 사진가> <중국 기자>등 사진에 관한 주요 계간지, 중요신문 및 뉴스 계간지에 잇달아 발표했다.
<‘WORLD PRESS PHOTO’에 아동 컴프렉스> 논문을 2003년 제15기 <중국 사진보>에 발표하여 일면 톱기사로 장식되었다.
주요 작품 활동으로는, <중국 사진가> <대중 사진> <중국 사진보> <인민 사진보> <중국 청년보>등 전문 잡지와 간행물에 100여 편 발표되었다.
<구체적인 예술 활동>
2004년, 화보집 <희상 : 喜丧>은 UN과 중국 민속 사진 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4회 중국 국제 민속 사진 대회에서 수상했다.
2007년, 화보집 <생로 : 生路>는 핑야요 국제 사진제에 출품
2008년, 작품 <배각 :背阁>은 심양 세계 보도 사진제 대학사진대회에서 6위 수상.
2008년 2월, 화보집 <배각 :背阁> 중국 중앙 일간지인 <중국 청년보>에 전면 게재 되었고, 또한 중국CCTV 아침뉴스 <조문천하 : 朝闻天下> 논평으로 방송 되었다.
2008년, 화보집 <생로 : 生路>는 한국 제1회 영상 예술제에 입선하여 한국 부산에 출품했다
2009년, 작품 <학동 : 学童>은 중국 미술 대학이 주관한 중국 청년 교사 사진 작품전에 초청 출품되었다.
2011년, 화보테마 <협궤 열차에 대한 그리움 : 小火车之恋>은 2011년 후등과(侯登科)기록 사진상에 입선하여 수상하다(중국 저명 기록 사진 기금)
2013년, “캐논 베스텐10” 엘리트사진작가 100인에 선발되어 캐논 전문 사진작가 칭호를 획득하다.
<수상관련>
2010년, 공청단하남성위, 하남성문화청, 하남성신문출판국, 하남성문학예술계연합회가 개최 선발한 제3회 “하남청년문화신인” 영예 칭호 수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