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전문학교 5인전
경계선(Boundary Line, 우리는 지금 경계선 위에 있다)
2015. 2. 21 ~ 3.4.
김유진, 김주영, 유지헌, 장근석, 정지윤
사진을 공부한지 2년 된 학생들로서 아는 것보단 알아가야 할 것이 많은 5명의 학생이 첫 전시를 연다.
사진을 공부하는데 뜻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경계선이 있다면 여기 다섯 명은 그 경계선 위에 있는 존재이다.
5인에게 있어서 경계선은 예비 사진작가로서의 시작선이 될 수도 있다.
기대와 우려를 안고 경계선과 혹은 시작선에 서 있는 5명의 사진가들의 전진이 시작된다.

<김유진>
김유진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은 어색하고 두렵다.
하지만 익숙함과 사로움은 항상 공존한다. 본인은 작품에서
흰색의 사람 모양을 통해 여러 장소에서의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표현하고자 했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만남에 대한
어색함과 두려움을 설렘과 기대감으로 바꿔주고 싶었다
------
김주영
내가 하고싶어 하는 일에 다른 사람이 옳고 그름과
방향성을 붙여 말하는 것들은 확신할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난 그런 옳고 그름과 방향성을 붙여 말하는 것에
흔들리지 않고 나는 계속 걷는다.
------
유지현
자연은 인간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인간에게 자연은 없으면 안될 존재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너무도 쉽게 잊고 살고 있다.
때문에 본인은 작품을 통해 공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하였으며, 본인만의 방법으로 시각화 했다.
작품을 보는 사람들이 꼭 알아 주고 느껴주었으면 한다.
------
장근석
희미한 기억 _ 작가노트
유년 시절의 추억을 찾아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 떠난 여행
시간이 흘러 변한 장소(개발로 인해 변한 거리,방치되어 훼손된 건물등) 기억과는 다른 모습들
그러나 아직 기억 속에 희미하게 남아 있는 모습들
지금의 변해버린 모습에서 기억 속의 모습을 찾아가며 유년 시절을 추억한다.
------
정지윤
언제부터인가 특별하지 않아도 주위의 소소한 일상들을 많이 남기게 되었다.
다시 돌아오진 않는 그 순간을 추억할 수 있게...
그러면서 나의 일상적인 지금 모습들을 기록하고 싶었다.

김주영

김주영

유지현

장근석

정지윤

정지운

정지윤
인천중앙전문학교 5인전
경계선(Boundary Line, 우리는 지금 경계선 위에 있다)
2015. 2. 21 ~ 3.4.
김유진, 김주영, 유지헌, 장근석, 정지윤
사진을 공부한지 2년 된 학생들로서 아는 것보단 알아가야 할 것이 많은 5명의 학생이 첫 전시를 연다.
사진을 공부하는데 뜻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경계선이 있다면 여기 다섯 명은 그 경계선 위에 있는 존재이다.
5인에게 있어서 경계선은 예비 사진작가로서의 시작선이 될 수도 있다.
기대와 우려를 안고 경계선과 혹은 시작선에 서 있는 5명의 사진가들의 전진이 시작된다.
<김유진>
김유진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은 어색하고 두렵다.
하지만 익숙함과 사로움은 항상 공존한다. 본인은 작품에서
흰색의 사람 모양을 통해 여러 장소에서의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표현하고자 했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만남에 대한
어색함과 두려움을 설렘과 기대감으로 바꿔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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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내가 하고싶어 하는 일에 다른 사람이 옳고 그름과
방향성을 붙여 말하는 것들은 확신할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난 그런 옳고 그름과 방향성을 붙여 말하는 것에
흔들리지 않고 나는 계속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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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현
자연은 인간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인간에게 자연은 없으면 안될 존재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너무도 쉽게 잊고 살고 있다.
때문에 본인은 작품을 통해 공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하였으며, 본인만의 방법으로 시각화 했다.
작품을 보는 사람들이 꼭 알아 주고 느껴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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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희미한 기억 _ 작가노트
유년 시절의 추억을 찾아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 떠난 여행
시간이 흘러 변한 장소(개발로 인해 변한 거리,방치되어 훼손된 건물등) 기억과는 다른 모습들
그러나 아직 기억 속에 희미하게 남아 있는 모습들
지금의 변해버린 모습에서 기억 속의 모습을 찾아가며 유년 시절을 추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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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윤
언제부터인가 특별하지 않아도 주위의 소소한 일상들을 많이 남기게 되었다.
다시 돌아오진 않는 그 순간을 추억할 수 있게...
그러면서 나의 일상적인 지금 모습들을 기록하고 싶었다.
김주영
김주영
유지현
장근석
정지윤
정지운
정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