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간 배다리 3주년 기념전시>
-한․호 사진가 초대전-
제목 : '현상 그리고 탐색'
일시 : 2015. 5. 1. ~ 5. 27
장소 : 사진공간 배다리

참여작가 :
한국 : 문상욱, 김태근, 방동환, 남택운
호주 : David Manley, Denis Beaubois,
Jinhyo Kang, Roy Subum Lee, Susan Bui,
작가와의 만남
2015. 5. 9(월) 오후 13:30
(작가와의 만남 이후 양룡교수(인하전문대)의 '디지탈과 사진' 특강이 있습니다.
사진공간 배다리 개관 3주년 기념 전시는 한국과 호주의 작가들로 구성한 공동전시이다.
시드니의 뉴사우스 웨일즈대의 교수진과 대학원 출신, 한국의 중부대 교수와 출신자들로 구성된 한․호 사진가를 초대한 합동 전시이다.
작은 공간임에도 9명의 작가들을 초대하여 그들의 대표적 사진과 영상을 전시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하여 사진가들에게 전시한 사진가들의 작품을 탐색하고 한국과 호주 간에 이어지는 연결의 끈을 찾으려 한다.
<전시개요>
이수범
한 점의 사진 작품을 대하며 회화와 조각을 서술하는 미학적 요소를 적용하거나 실험적 또는 아방가르드적인 성향의 예술작품이란 평을 하는 것은, 현재의 컨템포러리 아트를 접하는 우리에게 그리 낮선 부분이 아닐 것이다. 그렇지만 사진은 여전히 기계에 의존하여 작품을 제작하는 매체의 특수 영역 안에 머물러 있다. 또한, 첨단 디지털 시대임에도 사회현상을 보도형식으로 반영하고 존재하는 것들에 기인하는 제한성을 허물지 못 한 채 자연과 오브제의 형상을 복제하는 오랜 전통과 현대의 개념예술 사이에 존재한다.
디지털 기기와 관련 소프트웨어의 메가톤급 보급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방대한 분량의 사진이 소개되었고 그만큼이나 많은 사진가의 층이 형성되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번 한호사진작가 초청전은 서로 다른 두 문화와 사회 환경에서 아카데믹한 사진예술을 추구하며 활동하는 작가들 간의 작품교류전이라는 것에 의미를 둔다.
양국작가들의 컨셉츄얼한 작품세계가 관객의 시각으로 조명될 수 있도록 유도되고, 작가들의 감각적인 예술 세계가 사진 영상언어로 표출되어 사진 공간 배다리 안에서 어우러진다.
작가별 제목
한국 :
문상욱, 과거로의 여행
김태근, Vladimir Ilyich Lenin
방동환(중부대), 언저리 풍경
남택운(중부대), 시계 한 뭉치(A Bunch of Clocks),
호주 :
David Manley(뉴사우스 웨일즈대), Block Rez up
Denis Beaubois(뉴사우스 웨일즈대), Dust
Jinhyo Kang, 무의식에 대한 자각
Roy Subum Lee, 땅 (Land)
Susan Bui, Catching Fish

방동환Bang DongHwan 언저리 풍경

David Manley-Block_Rez_up

Denis Beaubois

jinhyo_kang_real-media

Susan-Bui-Catching-Fish

김태근-Vladimir Ilyich Lenin-FullSizeRender

남택운-시계 한 뭉치(A Bunch of Clocks), 110 × 160cm, 칼라 프린트, 2015

문상욱-과거로의 여행
<사진공간 배다리 3주년 기념전시>
-한․호 사진가 초대전-
제목 : '현상 그리고 탐색'
일시 : 2015. 5. 1. ~ 5. 27
장소 : 사진공간 배다리
참여작가 :
한국 : 문상욱, 김태근, 방동환, 남택운
호주 : David Manley, Denis Beaubois,
Jinhyo Kang, Roy Subum Lee, Susan Bui,
작가와의 만남
2015. 5. 9(월) 오후 13:30
(작가와의 만남 이후 양룡교수(인하전문대)의 '디지탈과 사진' 특강이 있습니다.
사진공간 배다리 개관 3주년 기념 전시는 한국과 호주의 작가들로 구성한 공동전시이다.
시드니의 뉴사우스 웨일즈대의 교수진과 대학원 출신, 한국의 중부대 교수와 출신자들로 구성된 한․호 사진가를 초대한 합동 전시이다.
작은 공간임에도 9명의 작가들을 초대하여 그들의 대표적 사진과 영상을 전시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하여 사진가들에게 전시한 사진가들의 작품을 탐색하고 한국과 호주 간에 이어지는 연결의 끈을 찾으려 한다.
<전시개요>
이수범
한 점의 사진 작품을 대하며 회화와 조각을 서술하는 미학적 요소를 적용하거나 실험적 또는 아방가르드적인 성향의 예술작품이란 평을 하는 것은, 현재의 컨템포러리 아트를 접하는 우리에게 그리 낮선 부분이 아닐 것이다. 그렇지만 사진은 여전히 기계에 의존하여 작품을 제작하는 매체의 특수 영역 안에 머물러 있다. 또한, 첨단 디지털 시대임에도 사회현상을 보도형식으로 반영하고 존재하는 것들에 기인하는 제한성을 허물지 못 한 채 자연과 오브제의 형상을 복제하는 오랜 전통과 현대의 개념예술 사이에 존재한다.
디지털 기기와 관련 소프트웨어의 메가톤급 보급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방대한 분량의 사진이 소개되었고 그만큼이나 많은 사진가의 층이 형성되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번 한호사진작가 초청전은 서로 다른 두 문화와 사회 환경에서 아카데믹한 사진예술을 추구하며 활동하는 작가들 간의 작품교류전이라는 것에 의미를 둔다.
양국작가들의 컨셉츄얼한 작품세계가 관객의 시각으로 조명될 수 있도록 유도되고, 작가들의 감각적인 예술 세계가 사진 영상언어로 표출되어 사진 공간 배다리 안에서 어우러진다.
작가별 제목
한국 :
문상욱, 과거로의 여행
김태근, Vladimir Ilyich Lenin
방동환(중부대), 언저리 풍경
남택운(중부대), 시계 한 뭉치(A Bunch of Clocks),
호주 :
David Manley(뉴사우스 웨일즈대), Block Rez up
Denis Beaubois(뉴사우스 웨일즈대), Dust
Jinhyo Kang, 무의식에 대한 자각
Roy Subum Lee, 땅 (Land)
Susan Bui, Catching Fish
방동환Bang DongHwan 언저리 풍경
David Manley-Block_Rez_up
Denis Beaubois
jinhyo_kang_real-media
Susan-Bui-Catching-Fish
김태근-Vladimir Ilyich Lenin-FullSizeRender
남택운-시계 한 뭉치(A Bunch of Clocks), 110 × 160cm, 칼라 프린트, 2015
문상욱-과거로의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