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교수의 사진인문학 강좌 개설 공지
이번 강좌는 존버거의 ‘사진의 이해’로
존버거가 40년 동안 쓴 사진 에세이들을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존버거는 우리에게 ‘말하기의 다른 방법(눈빛)‘이란 책으로 많이 친해져 있습니다.
(배다리에서 많이 구입하여 전파한 바 있습니다.)
이 책에서 존버거는 사진가나 이론가의 글과 다르게
바깥의 시선, 즉 넓은 의미에서 사진을 분석했습니다.
-----
이 책에서 다룰 내용은
‘사진이란 무엇이며,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찰,
존버거가 사진가들과 나눈 친밀한 대화를 통하여 사진에 대한 이해,
사진가들의 작품 하나하나를 매우 섬세하게 분석하면서 사진의 활용가능성과 그 본질에 대한 결론 등
너무나 일상적이며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버린 사진이
사실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타협하지 않는 강건한 마르크스주의자이면서 아름다운 문장으로 사랑을 이야기할 줄 아는 존버거의 에세이를
이영욱교수의 사진철학적 사고에 맞추어
7주에 걸쳐서 풀어내게 됩니다.
이번 7주간의 강좌는
진실로 사진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이곳 참조
http://uram54.com/program/91416
이영욱교수의 사진인문학 강좌 개설 공지
이번 강좌는 존버거의 ‘사진의 이해’로
존버거가 40년 동안 쓴 사진 에세이들을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존버거는 우리에게 ‘말하기의 다른 방법(눈빛)‘이란 책으로 많이 친해져 있습니다.
(배다리에서 많이 구입하여 전파한 바 있습니다.)
이 책에서 존버거는 사진가나 이론가의 글과 다르게
바깥의 시선, 즉 넓은 의미에서 사진을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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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다룰 내용은
‘사진이란 무엇이며,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찰,
존버거가 사진가들과 나눈 친밀한 대화를 통하여 사진에 대한 이해,
사진가들의 작품 하나하나를 매우 섬세하게 분석하면서 사진의 활용가능성과 그 본질에 대한 결론 등
너무나 일상적이며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버린 사진이
사실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타협하지 않는 강건한 마르크스주의자이면서 아름다운 문장으로 사랑을 이야기할 줄 아는 존버거의 에세이를
이영욱교수의 사진철학적 사고에 맞추어
7주에 걸쳐서 풀어내게 됩니다.
이번 7주간의 강좌는
진실로 사진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이곳 참조
http://uram54.com/program/9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