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영의 '얼굴, 가장 은밀한 신체부위'에 대한 작가와의 만남시간을 갖습니다.
일시 : 4.8일 오후 6시,
장소 : 사진공간 배다리의 1층 사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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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영작가는
건축학전공자이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십여 권의 건축관련 서적 출간을 하였고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바가 있다.
그런 그가 사진계에 관심을 갖고 사진수업을 하고 있다.
그는 이번 전시 '얼굴,가장 은밀한 신체부위'를 통하여 사진이 가지고 있는 문화 대중성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사진이 가지고 있는 일상적인 대중문화로서의 역할을 논하고자한다.
그리고 그는 이번 전시를 시간 속에 존재하는 하나의 퍼포먼스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자 하는 의도를 드러내는 전시로 꾸몄다.
그의 이번전시는 사진의 장수를 파악할 수 없리 다량의 사진으로 갤러리를 가득 채우는 특이성을 드러낸다.
영상과 그의 다량인 사진의 수는 우리에게 또 다른 무엇인가를 시사하게 하는 지를 궁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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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영사진전
'얼굴,가장 은밀한 신체부위'
http://uram54.com/current/90985
서윤영의 '얼굴, 가장 은밀한 신체부위'에 대한 작가와의 만남시간을 갖습니다.
일시 : 4.8일 오후 6시,
장소 : 사진공간 배다리의 1층 사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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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영작가는
건축학전공자이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십여 권의 건축관련 서적 출간을 하였고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바가 있다.
그런 그가 사진계에 관심을 갖고 사진수업을 하고 있다.
그는 이번 전시 '얼굴,가장 은밀한 신체부위'를 통하여 사진이 가지고 있는 문화 대중성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사진이 가지고 있는 일상적인 대중문화로서의 역할을 논하고자한다.
그리고 그는 이번 전시를 시간 속에 존재하는 하나의 퍼포먼스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자 하는 의도를 드러내는 전시로 꾸몄다.
그의 이번전시는 사진의 장수를 파악할 수 없리 다량의 사진으로 갤러리를 가득 채우는 특이성을 드러낸다.
영상과 그의 다량인 사진의 수는 우리에게 또 다른 무엇인가를 시사하게 하는 지를 궁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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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영사진전
'얼굴,가장 은밀한 신체부위'
http://uram54.com/current/90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