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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특강] 박찬원 동물사진가 특강 '젖소에게 길을 듣다' 10.1 (토) 3:00

2022-09-27
조회수 4461

<2022 인천 독서 대전 배다리 책피움 한마당>


박찬원 사진가 특강

'젖소에게 길을 묻다'


2022. 10. 1. (토)  PM 3:00 

Art & Book space 집현전 3층 다락방 전시장 (사진공간 배다리)


사진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부터 

전문 사진작가를 꿈꾸는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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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 '집현전'(사진공간 배다리)는 '2022 인천사진대전 배다리 책피움 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동물사진가 '박찬원'사진가를 초청하여 '젖소에게 길을 묻다' 란 제목으로 특별강연을 실시한다. 

 

사진가 박찬원은 사진가뿐 아니라 수채화가, 수필가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예술가 이름 전에는 사업가 박찬원이 있었다.

 사진가 박찬원이 되기 이전은 한국을 대표하는 대기업의 CEO였다. 

그러한 그가 뒤늦게 사진가의 길을 걷고자 했다.  

대학원에서 순수사진을 전공하고, 이후 11번의 개인전과 7권의 사진집을 냈다. 


그는 단순한 사진가로 불리기 보다는 동물사진가로 불려진다.

그가 작업하여 온 11번의 사진전과 20여회의 수채화전, 수필에 있어서도 모두 동물을 주제로 삼아왔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는 하루살이, 나비, 거미, 돼지, 말, 젖소의 세계를 여행하면서 역설적으로 소란스럽고 복잡한 인간의 세계에서는 도달할 수 없는 깊은 철학과 사유의 세계를 만난다. 그리고 그가 만난 동물의 세계에서 ‘생명의 의미,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작업을 하여 왔다.


그의 이번 특강은 젖소 세계를 작업하고 발간한 7번째 사진집  '사진, 울림, 떨림'의 내용을 이야기하려한다.

어쩌면 사진가로의 첫발을 디디는 그 시기부터의 자서전일 수도 있다. 

그가 사진가로 들어서는 그 시작점의 마음가짐,  사진 작업의 기획,  촬영,  작품화,  생각 키우기,  리뷰,  전시,  홍보,  책 쓰기 등 사진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부터 전문 사진작가를 꿈꾸는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을 풀어 놓게 된다.


<박찬원>
경영학과 졸업, 예술디자인대학원에서 순수사진 전공
사진가, 수채화가, 수필가다. 동물에서 ‘생명의 의미, 삶의 가치’를 찾는 작업을 하고 있다. 하루살이, 나비, 돼지, 말, 젖소 등을 주제로 해서 11회의 사진 개인전을 했고, 20여 회의 수채화 그룹전에 참여했다. 「한국산문」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도 했다. 사진, 수채화, 수필 모두 동물이 주제다.
『사랑한다 루비아나』 『말은 말이 없다』 『어떤 여행』 『꿀 젖 잠』 『사진하는 태도가 들렸어요』 『당신이 만들면 다릅니다』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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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에 참여하는 분 중 5분에게는 작가가 준비한 책 5권을, 

10분에게는 책방 집현전이 준비한 박찬원의사진가의 책 '어떤 여행' 을 드립니다. 

(15명 이상일 시는 당시 상황에 맞추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