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관 교수 사진 특강>
제목 : '사진에서의 미니멀리즘'
강사 : 최병관 (상명대학교 예술대학 사진영상미디어학과 명예교수)
일시 : 2022. 11. 19. 오후 2시30분
장소 : 집현전 3층 다락방전시장
주최 : 아트 앤 북 스페이스 집현전 , 사진공간 배다리
후원 : 인천광역시 인천문화재단
인원수 제한 : 20명

집현전 세 번째 특강을 준비했다.
상명대 최병관교수의 특강이다. 강좌명은 '사진에서의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즘은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시각 예술 분야에서 시작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사진하는 동료들 사이에 미니멀리즘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고 사진에 미니멀리즘적인 요소를 넣고자 하는 의도가 많아지고 있어 주제로 삼았다.
사실 미니멀리즘은 시각예술에서 시작하였으니 '사진에서의~'란 단어를 굳이 넣을 필요가 있는 것인지 의문스럽기는 하다. 그러나 사진의 역할이 현대예술에서 중요한 분야로서 그 가치를 높여가고 있고 중요도가 높아져 있음에 사진만에서 미니멀리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사진에서 미니멀리즘이 어떻게 적용, 발전되어 왔는지, 어떤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후 어떻게 진행되어 갈 것인 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이번 특강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이 무엇인가?, 사진에서 미니멀리즘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내가 하는 작업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지기를 기대하며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가 될 것이라 여기며 기대하여 본다.
19일, 토요일 오후 2시30분 배다리 헌책방 집현전 3층 다락방에서 진행된다.
-----
현재 집현전 다락방 전시장은 '사진가의 사진책 기증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배다리에 기증된 사진잭 200여권이 전시되어 있다.
강의도 듣고 사진집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사진가의 사진책 기증전시 링크
http://uram54.com/current/98003
<미니멀리즘>
제2차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 분야에서는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음악에서의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건축 디자인 분야에서도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두산백과 발췌)
강사 최병관 (상명대학교)
1981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 졸업
1988 파리 8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졸업
1990 파리 8대학교 조형예술대학원 졸업 (순수사진 전공)
개인전
1990 Paris, Galerie Anne Rouff
1991 “제 3의 시각” , 경인 미술관
1995 “기억의 저편에”, 삼성포토갤러리
1998 “정적 안에서”, 금산갤러리
1999 “내안의 바다”, 금호미술관
2002 “자연시리즈-선”, 금호미술관
2005 “PLANTS", 갤러리 온
2007 “이완 과 쉼”, 갤러리 전
2008 Px2 Shanghai , Shanghai
2010 “Bamboo”, 박영덕화랑
2011 “Bamboo”, Soho Photo Gallery, New York
2012 "Bamboo", 세브란스 아트스페이스
2013 “흑백사진 소품전”, 갤러리 룩스
단체전
1993 한국 현대사진전 “관점과 중재”, 예술의 전당
1994 “9월 1일전”, 갤러리아 미술관
1994 “중앙사진대전”, 예술의 전당
1995 “우리시대의 사진가전”, 갤러리 아트빔
1997 “서울”, 서울시립미술관
1997 “끈”, 스페이스 SADI
1998 “사진영상의 해 기념-서울사진대전”, 서울 시립미술관
2000 “새천년 미술제”, 서울 시립미술관
2001 호주 RMIT 갤러리
2001 “미술의 시작”, 성곡미술관
2003 “물”, 서울시립미술관
2003 “Site Seeing”, 런던 Hot House
2003 “진경-새로운 제안”, 국립현대미술관
2004 “한국의 풍경”, 모스크바 Noviy Manezh Museum
2004 “사진, 그 투명성의 신화”, 대전시립미술관
2004 “한국의 모더니즘”, 금호미술관
2005 “Three View”, 휴스톤 De Santos 갤러리
2006 “Camera Work", 서울시립미술관
2006 “SIPA”, 예술의 전당
2007 “찾아가는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2007 "Pingyao International Photography Festival",China
2008 " Sottovoce ", Officina Gallery, Beijing
2009 " 읽는 사진, 느끼는 사진", 서울시립미술관
2009 " 서울 포토" , 코엑스
2009 “ 울산국제사진 페스티발”, 울산
2009 "Pingyao International Photography Festival", China
2010 " FLASHBACKS", Officina Gallery, Beijing
2010 "The Moment", 63스카이아트 미술관
2010 “KCAF", 예술의 전당
2010 "Seoul Photo", 코엑스
2011 “KCAF 2011”, 예술의 전당
2013 “Koreann Contemporary Photography", Mirror Gallery, Beijing
2014 “코리안뷰티-두개의 자연”, 국립현대미술관
작품집
"정적안에서", 열화당, 2002
" Bamboo " , 디 웤스, 2008
작품소장
Charleroi Photography Museum, Belgium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
금호미술관
아라리오갤러리
동강사진미술관
울산대학교
Officina LTD
TSE (주)
소속갤러리
Young Gallery(Brussels),
Anzenberger Gallery(Vienna),
<최병관 교수 사진 특강>
제목 : '사진에서의 미니멀리즘'
강사 : 최병관 (상명대학교 예술대학 사진영상미디어학과 명예교수)
일시 : 2022. 11. 19. 오후 2시30분
장소 : 집현전 3층 다락방전시장
주최 : 아트 앤 북 스페이스 집현전 , 사진공간 배다리
후원 : 인천광역시 인천문화재단
인원수 제한 : 20명
집현전 세 번째 특강을 준비했다.
상명대 최병관교수의 특강이다. 강좌명은 '사진에서의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즘은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시각 예술 분야에서 시작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사진하는 동료들 사이에 미니멀리즘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고 사진에 미니멀리즘적인 요소를 넣고자 하는 의도가 많아지고 있어 주제로 삼았다.
사실 미니멀리즘은 시각예술에서 시작하였으니 '사진에서의~'란 단어를 굳이 넣을 필요가 있는 것인지 의문스럽기는 하다. 그러나 사진의 역할이 현대예술에서 중요한 분야로서 그 가치를 높여가고 있고 중요도가 높아져 있음에 사진만에서 미니멀리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사진에서 미니멀리즘이 어떻게 적용, 발전되어 왔는지, 어떤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후 어떻게 진행되어 갈 것인 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이번 특강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이 무엇인가?, 사진에서 미니멀리즘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내가 하는 작업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지기를 기대하며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가 될 것이라 여기며 기대하여 본다.
19일, 토요일 오후 2시30분 배다리 헌책방 집현전 3층 다락방에서 진행된다.
-----
현재 집현전 다락방 전시장은 '사진가의 사진책 기증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배다리에 기증된 사진잭 200여권이 전시되어 있다.
강의도 듣고 사진집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사진가의 사진책 기증전시 링크
http://uram54.com/current/98003
<미니멀리즘>
제2차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 분야에서는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음악에서의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건축 디자인 분야에서도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두산백과 발췌)
강사 최병관 (상명대학교)
1981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 졸업
1988 파리 8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졸업
1990 파리 8대학교 조형예술대학원 졸업 (순수사진 전공)
개인전
1990 Paris, Galerie Anne Rouff
1991 “제 3의 시각” , 경인 미술관
1995 “기억의 저편에”, 삼성포토갤러리
1998 “정적 안에서”, 금산갤러리
1999 “내안의 바다”, 금호미술관
2002 “자연시리즈-선”, 금호미술관
2005 “PLANTS", 갤러리 온
2007 “이완 과 쉼”, 갤러리 전
2008 Px2 Shanghai , Shanghai
2010 “Bamboo”, 박영덕화랑
2011 “Bamboo”, Soho Photo Gallery, New York
2012 "Bamboo", 세브란스 아트스페이스
2013 “흑백사진 소품전”, 갤러리 룩스
단체전
1993 한국 현대사진전 “관점과 중재”, 예술의 전당
1994 “9월 1일전”, 갤러리아 미술관
1994 “중앙사진대전”, 예술의 전당
1995 “우리시대의 사진가전”, 갤러리 아트빔
1997 “서울”, 서울시립미술관
1997 “끈”, 스페이스 SADI
1998 “사진영상의 해 기념-서울사진대전”, 서울 시립미술관
2000 “새천년 미술제”, 서울 시립미술관
2001 호주 RMIT 갤러리
2001 “미술의 시작”, 성곡미술관
2003 “물”, 서울시립미술관
2003 “Site Seeing”, 런던 Hot House
2003 “진경-새로운 제안”, 국립현대미술관
2004 “한국의 풍경”, 모스크바 Noviy Manezh Museum
2004 “사진, 그 투명성의 신화”, 대전시립미술관
2004 “한국의 모더니즘”, 금호미술관
2005 “Three View”, 휴스톤 De Santos 갤러리
2006 “Camera Work", 서울시립미술관
2006 “SIPA”, 예술의 전당
2007 “찾아가는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2007 "Pingyao International Photography Festival",China
2008 " Sottovoce ", Officina Gallery, Beijing
2009 " 읽는 사진, 느끼는 사진", 서울시립미술관
2009 " 서울 포토" , 코엑스
2009 “ 울산국제사진 페스티발”, 울산
2009 "Pingyao International Photography Festival", China
2010 " FLASHBACKS", Officina Gallery, Beijing
2010 "The Moment", 63스카이아트 미술관
2010 “KCAF", 예술의 전당
2010 "Seoul Photo", 코엑스
2011 “KCAF 2011”, 예술의 전당
2013 “Koreann Contemporary Photography", Mirror Gallery, Beijing
2014 “코리안뷰티-두개의 자연”, 국립현대미술관
작품집
"정적안에서", 열화당, 2002
" Bamboo " , 디 웤스, 2008
작품소장
Charleroi Photography Museum, Belgium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
금호미술관
아라리오갤러리
동강사진미술관
울산대학교
Officina LTD
TSE (주)
소속갤러리
Young Gallery(Brussels),
Anzenberger Gallery(Vie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