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집현전-사진공간배다리 인문학 특강>
제목 : '인천을 탐하라'
이명운 교수의 '인천 관광코스와 둘레길'
• 일 시 : 6월 14일 수요일(오후 3:30 ~5:30)
• 강 사 : 이명운(인하대, 경제학)
• 장 소 : 헌책방 집현전 3층 다락방전시장 (인천시 동구 금곡로 3-1)
헌책방 집현전 인문학 특강
-'인천을 탐하라' /인천의 보석같은 문화유산과 인천의 자긍심을 확인하는 특강-
이명운(인하대, 경제학)
인천을 바라보는 시각은 너무나 다양하기도 편협적이기도 하다. 인천의 발전상에만 초점을 두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인천의 역사와 문화에 중심을 두고 인천을 연구하고 인천을 알리는 사람도 있다.
2023년 집현전 인문학 특강 –'인천을 탐하라'는 다양한 시각을 그대로 인천에 대한 애정과 열정에서 인문학의 모양새에 인천의 모습을 소개하고자 한다. 지역전문가와 문화활동가, 역사학자, 인천토박이 조금은 다르지만 인천에 대한 애정으로 이번 특강에 선뜻 나서기로 의기투합했다. 이번 특강의 기획단계에서 부터 실행에 오기까지 하나의 열정(인천에 대한 애정)만 있었다.
이해자 집단의 생각이 다르고 너무나 다양한 시각을 보이는 곳이 인천이다, ‘인천을 탐하라’의 특강은 인천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오랜 고민에서, 이해자집단과의 인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준비한 인천특강이다.
인천에 대한 애정 어린 학자의 시각과 전문가의 작업에서 이룬 성과를 시민들과 소통하고 이해하고, 협의하는 과정을 담고자 하는 목적에서 4번의 특강을 시행한다.
‘인천을 탐하라’는 탐구하다(探求)라는 의미도, 탐내다 라는 의미도 포함 한다.
2007년 인천의 관광코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이 이름이 탄생한다.
당시 인천시에 있던 유동현 편집장이 관광코스개발의 구원투수로 나서면서 자신의 책자의 이름으로 사용할 ‘인천을 탐하라’를 선뜻 관광코스책자의 이름으로 내놓다. 그결과 인천에 21개 관광코스 “인천을 탐하라”우리 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이것은 추후 인천에 둘레길의 기초가되며 우리 주변의 탐방길과 걷는 길의 기초가 되었다.
그 과정의 사연은 모든 사람들의 노력과 결실이기에 이 제목을 사랑한다.
집현전의 인문학 '인천을 탐하라'는 그러한 과정의 재현(再現)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그 당시 편집의 유동현(전 인천시립박물관 관장)과 총괄의 이명운( 해반문화 운영위원장), 인천의 맥을 잡아주던 김용하 박사, 묵묵히 역사적 자료를 제공한 배성수 관장이 인천을 위한 인문학에 힘을 더한 것이 이번 집현전인문학 –인천을 탐하라 특강이다.
매달 두 번째주 수요일 오후 3시30분 집현전 문화공간에서 진행된다.
探求하다/필요한 것을 조사하여 찾아내거나 얻어 내다.
探究하다/진리, 학문 따위를 파고들어 깊이 연구하다.
貪求하다/욕심을 내어 가지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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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4 (수) 이명운 교수 (인하대 경제학과 교수)
7. 12 (수) 배성수 부장 (인천시립박물관 전시부장)
9. 13 (수) 김용하 박사 (전 인천연구원/도시계획위원)
10. 11 (수) 인천골목길(강사 미정)
집현전-사진공간 배다리의 인문학 강좌는 인천광역시와 (재)인천문화재단의 '작은예술공간 지원사업'으로 진행합니다.
<2023 집현전-사진공간배다리 인문학 특강>
제목 : '인천을 탐하라'
이명운 교수의 '인천 관광코스와 둘레길'
• 일 시 : 6월 14일 수요일(오후 3:30 ~5:30)
• 강 사 : 이명운(인하대, 경제학)
• 장 소 : 헌책방 집현전 3층 다락방전시장 (인천시 동구 금곡로 3-1)
헌책방 집현전 인문학 특강
-'인천을 탐하라' /인천의 보석같은 문화유산과 인천의 자긍심을 확인하는 특강-
이명운(인하대, 경제학)
인천을 바라보는 시각은 너무나 다양하기도 편협적이기도 하다. 인천의 발전상에만 초점을 두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인천의 역사와 문화에 중심을 두고 인천을 연구하고 인천을 알리는 사람도 있다.
2023년 집현전 인문학 특강 –'인천을 탐하라'는 다양한 시각을 그대로 인천에 대한 애정과 열정에서 인문학의 모양새에 인천의 모습을 소개하고자 한다. 지역전문가와 문화활동가, 역사학자, 인천토박이 조금은 다르지만 인천에 대한 애정으로 이번 특강에 선뜻 나서기로 의기투합했다. 이번 특강의 기획단계에서 부터 실행에 오기까지 하나의 열정(인천에 대한 애정)만 있었다.
이해자 집단의 생각이 다르고 너무나 다양한 시각을 보이는 곳이 인천이다, ‘인천을 탐하라’의 특강은 인천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오랜 고민에서, 이해자집단과의 인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준비한 인천특강이다.
인천에 대한 애정 어린 학자의 시각과 전문가의 작업에서 이룬 성과를 시민들과 소통하고 이해하고, 협의하는 과정을 담고자 하는 목적에서 4번의 특강을 시행한다.
‘인천을 탐하라’는 탐구하다(探求)라는 의미도, 탐내다 라는 의미도 포함 한다.
2007년 인천의 관광코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이 이름이 탄생한다.
당시 인천시에 있던 유동현 편집장이 관광코스개발의 구원투수로 나서면서 자신의 책자의 이름으로 사용할 ‘인천을 탐하라’를 선뜻 관광코스책자의 이름으로 내놓다. 그결과 인천에 21개 관광코스 “인천을 탐하라”우리 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이것은 추후 인천에 둘레길의 기초가되며 우리 주변의 탐방길과 걷는 길의 기초가 되었다.
그 과정의 사연은 모든 사람들의 노력과 결실이기에 이 제목을 사랑한다.
집현전의 인문학 '인천을 탐하라'는 그러한 과정의 재현(再現)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그 당시 편집의 유동현(전 인천시립박물관 관장)과 총괄의 이명운( 해반문화 운영위원장), 인천의 맥을 잡아주던 김용하 박사, 묵묵히 역사적 자료를 제공한 배성수 관장이 인천을 위한 인문학에 힘을 더한 것이 이번 집현전인문학 –인천을 탐하라 특강이다.
매달 두 번째주 수요일 오후 3시30분 집현전 문화공간에서 진행된다.
探求하다/필요한 것을 조사하여 찾아내거나 얻어 내다.
探究하다/진리, 학문 따위를 파고들어 깊이 연구하다.
貪求하다/욕심을 내어 가지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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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4 (수) 이명운 교수 (인하대 경제학과 교수)
7. 12 (수) 배성수 부장 (인천시립박물관 전시부장)
9. 13 (수) 김용하 박사 (전 인천연구원/도시계획위원)
10. 11 (수) 인천골목길(강사 미정)
집현전-사진공간 배다리의 인문학 강좌는 인천광역시와 (재)인천문화재단의 '작은예술공간 지원사업'으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