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리 집현전 인문학 4번째 강의 ‘인천을 탐하라’
'History 너머 Story'
- ‘듣보雜’ 인천이야기 7가지 -
강사 : 유동현 (전 인천시립박물관장)
일시 : 10월 11일 (수) 오후 3시30분
장소 : 헌책방 집현전 3층 다락방전시장

유동현 전 인천시림박물관 관장은 베다리 집현전에서 10월 11일(수) 오후 3시 30분부터 인천 History 너머 Story ‘듣보雜’ 인천이야기 7가지란 제목으로 특강을 한다.
2023년 집현전 인문학 강의 ‘인천을 탐하라’의 4번째 강의로 총 마무리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인천의 감성과 인천의 추억을 선사하는 강의가 될 것이다.
유동현(전 굿모닝 인천 편집장/ 전 인천시립박물관장)은 인천을 발로 걸으며 작은 카메라에 감성과 기록을 남기는 인천의 로맨티스트이다
유동현은 지난 20년간 "인천에 의미 없는 골목은 없다, 인천에 아름답지 않은 골목은 없다"고 강조해왔다.
그러면서 카메라를 메고 인천을 쏘다녔다.
사라지는 노포(老鋪)를 지키려 했고 도시재생에 방향을 골목길과 장소에 의미를 두고 사라지는 것에 감성을 입히는 사진가? 작가? 감성쟁이? 수식어가 부족하다
인천일보에서 골목만보를 연재, '유동현의 인천골목이야기'(경인방송), 인천의 곳곳을 소개하고, 지금도 어디 인천의 골목길에서 작은 카메라로 인천을 기록하고 있을 것이다
유동현은 인천 동구 송현동 출신으로 제물포고, 경희대를 졸업했다.
월간 '리크루트'의 기자, 편집장을 10년 가까이 하다가 1997년부터 고향 인천에서 일했다.
21년간 인천시 공보관실과 대변인실에서 지역과 시정 홍보 업무를 담당하며 특히 원도심 공간이 품은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2019년부터 4년간 인천시립박물관장으로 일 했으며
인천 골목의 모습을 담아낸 전시회를 수차례 열고 책도 남겼다.
유동현 관장은 인천의 오래된 사진 사료가 없던 것을 아쉬워하던 차에 고등학교 앨범을 보면 옛추억이 담긴 사진이 있겠구나 착안을 하여 인천 소재 오랜 전통을 지닌 학교들을 찾아 일일이 앨범 속에 담긴 사진자료를 수집하였다.
<전시>
2012 '골목, 살아지다'전 (미추홀도서관갤러리 초대전),
2016 '밀門썰門' (한중문화관 초대전),
2021 '사진, 인천에 바투서다' (인천시교육청 평생학습관 갤러리 다솜 초대전 )
<저서>
골목 살아(사라)지다 (2013),
동인천 잊다 있다 (2015),
시대의 길목 개항장 (2016)
[출처] 그대추억 인천기억 - 시민소비자포럼인천 6차포럼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 강의를 듣고...
[출처] #동인천의 추억을 찾습니다: 인천시립박물관장 유동현 인터뷰
배다리 집현전 인문학 4번째 강의 ‘인천을 탐하라’
'History 너머 Story'
- ‘듣보雜’ 인천이야기 7가지 -
강사 : 유동현 (전 인천시립박물관장)
일시 : 10월 11일 (수) 오후 3시30분
장소 : 헌책방 집현전 3층 다락방전시장
유동현 전 인천시림박물관 관장은 베다리 집현전에서 10월 11일(수) 오후 3시 30분부터 인천 History 너머 Story ‘듣보雜’ 인천이야기 7가지란 제목으로 특강을 한다.
2023년 집현전 인문학 강의 ‘인천을 탐하라’의 4번째 강의로 총 마무리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인천의 감성과 인천의 추억을 선사하는 강의가 될 것이다.
유동현(전 굿모닝 인천 편집장/ 전 인천시립박물관장)은 인천을 발로 걸으며 작은 카메라에 감성과 기록을 남기는 인천의 로맨티스트이다
유동현은 지난 20년간 "인천에 의미 없는 골목은 없다, 인천에 아름답지 않은 골목은 없다"고 강조해왔다.
그러면서 카메라를 메고 인천을 쏘다녔다.
사라지는 노포(老鋪)를 지키려 했고 도시재생에 방향을 골목길과 장소에 의미를 두고 사라지는 것에 감성을 입히는 사진가? 작가? 감성쟁이? 수식어가 부족하다
인천일보에서 골목만보를 연재, '유동현의 인천골목이야기'(경인방송), 인천의 곳곳을 소개하고, 지금도 어디 인천의 골목길에서 작은 카메라로 인천을 기록하고 있을 것이다
유동현은 인천 동구 송현동 출신으로 제물포고, 경희대를 졸업했다.
월간 '리크루트'의 기자, 편집장을 10년 가까이 하다가 1997년부터 고향 인천에서 일했다.
21년간 인천시 공보관실과 대변인실에서 지역과 시정 홍보 업무를 담당하며 특히 원도심 공간이 품은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2019년부터 4년간 인천시립박물관장으로 일 했으며
인천 골목의 모습을 담아낸 전시회를 수차례 열고 책도 남겼다.
유동현 관장은 인천의 오래된 사진 사료가 없던 것을 아쉬워하던 차에 고등학교 앨범을 보면 옛추억이 담긴 사진이 있겠구나 착안을 하여 인천 소재 오랜 전통을 지닌 학교들을 찾아 일일이 앨범 속에 담긴 사진자료를 수집하였다.
<전시>
2012 '골목, 살아지다'전 (미추홀도서관갤러리 초대전),
2016 '밀門썰門' (한중문화관 초대전),
2021 '사진, 인천에 바투서다' (인천시교육청 평생학습관 갤러리 다솜 초대전 )
<저서>
골목 살아(사라)지다 (2013),
동인천 잊다 있다 (2015),
시대의 길목 개항장 (2016)
[출처] 그대추억 인천기억 - 시민소비자포럼인천 6차포럼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 강의를 듣고...
[출처] #동인천의 추억을 찾습니다: 인천시립박물관장 유동현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