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종 초대 디자인전
'Mask'
2021. 8. 17 ~ 8. 22

유우종은 현재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로 서울대에서 시각디자인 전공하였고
미국 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멀티미디어디자인을 전공하였다.
그의 작업 'Mask'는 익명성 뒤에 숨어 그림자처럼 자기를 드러내며 자신의 실존에 혼란을 느끼는 현대인들의 내면을 표현한 작업이다.
모니터를 통해 외부와 대면하면서 우리 모두가 경험하는 인간의 이중성, 공격성, 파괴 본능 그리고 그 결과로 우리가 마주하는 인본주의의 허상을 담은 시리즈 작품들로 전시를 관람하는 이들에게 “당신의 모니터에 반사되는 당신의 모습은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져보고자 하였다.
특히 이번 전시는 헌책방을 책과 예술과 작가를 함께 콜라보 시켜 새로운 예술 문화공간의 형태를 추구하고자 하는 'Art & Book Space 집현전'의 문화활동에서 새롭게 시도해보는 '다락방의 좁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시도이기도 하다.
Art & Book Space '집현전'은 인천시의 지원으로 지난 6월부터 세 개의 사업을 시도하고 있다.
첫번째, 배다리 헌책방 거리의 뿌리를 찾고 배다리에 새로운 책방을 추구하고자 하는 새 스타일의 책방의 시도를 찾아본 '배다리 인문학 특강',
두번째, 헌책방 공간을 예술 작업공간으로 오픈하는 작가 지원 레지던시 활동으로 16:1의 경쟁속에서 선발된 작가의 작업을 오픈한 '헌책방 작가 레지던시',
세번째, 6월부터 시작하고 있는 6인의 시각장애인과 6인의 전문예술인과의 협업 작업으로 '시각장애인 예술 활동 지원 프로그램' 등이다.
그리고 이제 네번째 시도,
좁고 작은 다락방에 예술가의 작업을 날것으로 보여주기 위한 전시 공간으로서의 활용을 꾀하고자 하는 새 시도이다.
그 시작의 첫 걸음을 유우종교수의 디자인전으로 시작한다.



유우종 초대 디자인전
'Mask'
2021. 8. 17 ~ 8. 22
유우종은 현재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로 서울대에서 시각디자인 전공하였고
미국 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멀티미디어디자인을 전공하였다.
그의 작업 'Mask'는 익명성 뒤에 숨어 그림자처럼 자기를 드러내며 자신의 실존에 혼란을 느끼는 현대인들의 내면을 표현한 작업이다.
모니터를 통해 외부와 대면하면서 우리 모두가 경험하는 인간의 이중성, 공격성, 파괴 본능 그리고 그 결과로 우리가 마주하는 인본주의의 허상을 담은 시리즈 작품들로 전시를 관람하는 이들에게 “당신의 모니터에 반사되는 당신의 모습은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져보고자 하였다.
특히 이번 전시는 헌책방을 책과 예술과 작가를 함께 콜라보 시켜 새로운 예술 문화공간의 형태를 추구하고자 하는 'Art & Book Space 집현전'의 문화활동에서 새롭게 시도해보는 '다락방의 좁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시도이기도 하다.
Art & Book Space '집현전'은 인천시의 지원으로 지난 6월부터 세 개의 사업을 시도하고 있다.
첫번째, 배다리 헌책방 거리의 뿌리를 찾고 배다리에 새로운 책방을 추구하고자 하는 새 스타일의 책방의 시도를 찾아본 '배다리 인문학 특강',
두번째, 헌책방 공간을 예술 작업공간으로 오픈하는 작가 지원 레지던시 활동으로 16:1의 경쟁속에서 선발된 작가의 작업을 오픈한 '헌책방 작가 레지던시',
세번째, 6월부터 시작하고 있는 6인의 시각장애인과 6인의 전문예술인과의 협업 작업으로 '시각장애인 예술 활동 지원 프로그램' 등이다.
그리고 이제 네번째 시도,
좁고 작은 다락방에 예술가의 작업을 날것으로 보여주기 위한 전시 공간으로서의 활용을 꾀하고자 하는 새 시도이다.
그 시작의 첫 걸음을 유우종교수의 디자인전으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