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아트 페어 전시
'Salon de Beadari'
2월23일(토)~3월23일(토)
장소
1전시실 : 사진공간 배다리 1관 (인천 동구 금곡로 7)
2전시실 : Art BOOK space '집현전' (인천 동구 금곡로 3-1)
참여작가
고정남(사진), 권동주(조각), 권보미(설치), 코디3(회화), 박준석(회화)
박혜원(회화), 윤수길(회화), 이상윤(사진), 이호진(사진), 임지원(사진)
총괄 기획 : 아트슈퍼마켓 기획단

'사진공간 배다리'가 '아트미니슈퍼기획단'과 'Contents Factory'와 함께 사진공간 배다리1관과 [Art BOOK space] '집현전'에서 아트페어를 진행합니다.
(Art BOOK space '집현전'은 '사진공간 배다리'가 배다리 헌책방 거리에 새로이 기획하여 꾸미고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현재 공사 중인 공간으로 임시 전시장으로 꾸밈)
아트페어라하면 대부분 큰 공간과 여러 갤러리들이 모여 진행되는 것이 대부분인데 비하여 배다리의 'Salon de Beadari' 는 소규모장소에서 소규모 작품들로 만들어진 미니아트페어입니다.
참여분야는 사진, 조각, 설치, 회화 등으로 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0명의 젊은 작가들입니다.
고정남(사진), 권동주(조각), 권보미(설치), 코디3(회화), 박준석(회화)
박혜원(회화), 윤수길(회화), 이상윤(사진), 이호진(사진), 임지원(사진)
'사진공간 배다리'는 인천의 첫 사진전문갤러리로 오픈하여 지역사회의 사진 활성화를 위하여 6년 여를 운영해왔으며 지금은 전문갤러리로서의 활동을 멈춘 상태입니다.
그러나 배다리는 사진의 새로운 길을 찾는 역할은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고민하여 왔습니다.
지난해 부터 시각장애인의 사진 활동을 지원하며 진행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의 사진교육, 프로젝트 진행, 전시, 출판, 작품판매와 해외와의 교류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사진을 통한 역할을 찾는 일도 소홀하지 않으려 연구하고 새로운 사업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미니아트페어를 통하여 인천 지역사회가 예술 작품의 구매에 익숙해지고 판매와 구입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고정남 (사진) | - 주요전시 <하이쿠:인천사이다치바 2018>, <호남선 2017> 등
- 작업소개 과거의 미술 작품을 차용하여 재해석하는 작업이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진행 중인 <Song of Arirang> 연작의 일부이기도 하다. 우리에게 익숙한 회화 작품인 소녀의 귀여운 모습을 잘 표현한 김종태의 <노란 저고리>(1929년), 이쾌대의 <봉숭아>(1940년), 고희동의 <부채를 든 자화상>(1915년) 등 일제강점기 시대의 대표적인 한국회화작품이 사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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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주 (조각) | - 주요전시 <ARTASIA 2018>, <화성(畵聖)신진작가 공모전 2018> 등 - 작업소개 평소 작업 스케치를 하던 중 “간단하게 선으로만 표현한 그림을 그대로 입체물로서 표현해 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공간 안에서의 드로잉을 해보자는 느낌으로 선적인 재료인 철사를 사용해서 그림을 그린 듯한 조각작품을 만들게 되었다. |  |
권보미(설치) | - 주요전시 <A Cat Has Nine Lives 2018>, <Tangle Untangle Game 2017> 등 - 작업소개 나의 작업은 자연의 소생을 위한 퍼포먼스이자 희생 제물을 바다에 바치는 과정에 대한 기록이다. 현대문명이 자연에 범한 일들을 화해하도록 만들기 위해 바다로 실리콘 모형의 음식물을 떠내려 보낸다. 이러한 방식으로 동일한 형태의 음식물을(캔디) 만들어 상징체계를 만들어내고 이 음식물을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제의적 행위를 통해 예술적 실천을 해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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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3(회화) | - 주요전시 <`? 폐허페어폐업! ` 인천예술반점 길림성 2018>, <` 쩌는 자격지심 ` 홍대독립서점카페 gaga77page 2018> 등 - 작업소개 감성이 도는 회사, 그런 것이 가능은 한 걸까? 일을 그만두고 백수가 되었다. 하루하루가 갑갑했다. 오전 10시, 공원을 거니는 사람들의 신분이 궁금했다. 가망도 없는 생각을 하며 걸어 다녔다. 그게 조금은 위안이 되더라. |  |
박준석(회화) | - 주요전시 <Translated structure 2018>, <아트마이닝 서울 2018> 등 - 작업소개 흑과 백의 색은 어두움과 빛,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간극을 표현한다. 눈에 보이는 것이 지닌 구조가 본질적으로 같을지라도 또 다른 모습(보이지 않는 것)이 비춰질 수 있도록, 존재가 지닌 내·외면의 모습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작품 속 흑백의 색과 형태들은 단순이 멈추어 있는 상태가 아니라 변화, 관계, 상호작용으로 끊임없이 운동하여 생성과 소멸을 반복한다. |  |
박혜원 (회화) | - 주요전시 <부산 국제 아트페어 2018>, <시간을 찾아서 2017> 등 - 작업소개 화폭 속 양 쪽 상을 거울에 비치듯 대칭하여 화면을 구성한다. 조형적으로 균형적으로 자리 잡은 오브제들은 이상향(理想鄕)에 대해 이미지를 불러일으킨다. 현존하지 않지만, 언제쯤인가 상상해 보았을 이러한 나르시시즘의 표현은 이상적 공간으로 포착하여 표현하였다. 낯 익는 오브제들의 변형은 현실에 없는 이미지를 생성시키는 유토피아의 세계에 더욱 가까이 다가간다. 익숙한 자연의 소재가 이상적 세계를 더욱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한다. |  |
윤수길(회화) | - 주요전시 <퍼블릭 갤러리 기획전 2018>, <흑⦁황색展 2018> 등 - 작업소개 익숙함_테이프는 노란색 검정색이 사선으로 지나가는 안전표시 테이프 이다. 그것은 색감의 대비부터 매우강하며 교통관련 표지판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것은 많은 이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되도록 만들어졌다. 이러한 픽토그램 또는 픽토그램적 성향을 띠는 것을 통해 국가 또는 소수는 국민을 안전하게 통제하고 있다. 이러한 통제에 우리는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왔으며, 자신도 모르게 우리의 삶속에 익숙해져 왔다. “우리는 익숙함에 생각이 아닌 행동만이 남는다. 마음이 익숙해지는 순간 행동은 통제되듯 움직인다.“ |  |
이상윤 (사진) | - 주요전시 <The Seasons of dreams 2011>, <Lato B (Report from the exterior) 2017> 등 - 작업소개 살아가면서 자신을 알아간다는 과정을 꿈과 페르소나라는 두 가지 주제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꿈의 내용은 주변에 (계절과 날씨 등) 투영하거나 꿈속 상황을 재현합니다. 페르소나는 변화하는 주변의 것들을 기록하고 그 안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표현합니다. |  |
이호진(사진) | - 주요전시 <교동도_오래된 미래 2018> , 〈앤티크 강화도 2018〉 등 - 작업소개 인천에 거주하며 사진작업, 전시, 기고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장소, 일상, 기억의 상호작용을 시각화하고자 하는 도시인문풍경 시리즈 Cultural Landscape을 진행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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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사진) | - 주요전시 <빛 2018>, <풍어제 2010> 등 - 작업소개 여행을 통해 나를 둘러싸고 있는 ‘표현의 한계’를 최대한 끌어 올리고 싶다. 자신 안에 있는 ‘빛을 찾아서 떠나는 길’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
미니 아트 페어 전시
'Salon de Beadari'
2월23일(토)~3월23일(토)
장소
1전시실 : 사진공간 배다리 1관 (인천 동구 금곡로 7)
2전시실 : Art BOOK space '집현전' (인천 동구 금곡로 3-1)
참여작가
고정남(사진), 권동주(조각), 권보미(설치), 코디3(회화), 박준석(회화)
박혜원(회화), 윤수길(회화), 이상윤(사진), 이호진(사진), 임지원(사진)
총괄 기획 : 아트슈퍼마켓 기획단
'사진공간 배다리'가 '아트미니슈퍼기획단'과 'Contents Factory'와 함께 사진공간 배다리1관과 [Art BOOK space] '집현전'에서 아트페어를 진행합니다.(Art BOOK space '집현전'은 '사진공간 배다리'가 배다리 헌책방 거리에 새로이 기획하여 꾸미고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현재 공사 중인 공간으로 임시 전시장으로 꾸밈)
아트페어라하면 대부분 큰 공간과 여러 갤러리들이 모여 진행되는 것이 대부분인데 비하여 배다리의 'Salon de Beadari' 는 소규모장소에서 소규모 작품들로 만들어진 미니아트페어입니다.
참여분야는 사진, 조각, 설치, 회화 등으로 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0명의 젊은 작가들입니다.
고정남(사진), 권동주(조각), 권보미(설치), 코디3(회화), 박준석(회화)
박혜원(회화), 윤수길(회화), 이상윤(사진), 이호진(사진), 임지원(사진)
'사진공간 배다리'는 인천의 첫 사진전문갤러리로 오픈하여 지역사회의 사진 활성화를 위하여 6년 여를 운영해왔으며 지금은 전문갤러리로서의 활동을 멈춘 상태입니다.
그러나 배다리는 사진의 새로운 길을 찾는 역할은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고민하여 왔습니다.
지난해 부터 시각장애인의 사진 활동을 지원하며 진행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의 사진교육, 프로젝트 진행, 전시, 출판, 작품판매와 해외와의 교류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사진을 통한 역할을 찾는 일도 소홀하지 않으려 연구하고 새로운 사업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미니아트페어를 통하여 인천 지역사회가 예술 작품의 구매에 익숙해지고 판매와 구입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고정남
(사진)
- 주요전시
<하이쿠:인천사이다치바 2018>, <호남선 2017> 등
- 작업소개
과거의 미술 작품을 차용하여 재해석하는 작업이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진행 중인 <Song of Arirang> 연작의 일부이기도 하다. 우리에게 익숙한 회화 작품인 소녀의 귀여운 모습을 잘 표현한 김종태의 <노란 저고리>(1929년), 이쾌대의 <봉숭아>(1940년), 고희동의 <부채를 든 자화상>(1915년) 등 일제강점기 시대의 대표적인 한국회화작품이 사진이 되었다.
권동주
(조각)
- 주요전시
<ARTASIA 2018>, <화성(畵聖)신진작가 공모전 2018> 등
- 작업소개
평소 작업 스케치를 하던 중 “간단하게 선으로만 표현한 그림을 그대로 입체물로서 표현해 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공간 안에서의 드로잉을 해보자는 느낌으로 선적인 재료인 철사를 사용해서 그림을 그린 듯한 조각작품을 만들게 되었다.
권보미(설치)
- 주요전시
<A Cat Has Nine Lives 2018>, <Tangle Untangle Game 2017> 등
- 작업소개
나의 작업은 자연의 소생을 위한 퍼포먼스이자 희생 제물을 바다에 바치는 과정에 대한 기록이다. 현대문명이 자연에 범한 일들을 화해하도록 만들기 위해 바다로 실리콘 모형의 음식물을 떠내려 보낸다. 이러한 방식으로 동일한 형태의 음식물을(캔디) 만들어 상징체계를 만들어내고 이 음식물을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제의적 행위를 통해 예술적 실천을 해보고자 한다.
코디3(회화)
- 주요전시
<`? 폐허페어폐업! ` 인천예술반점 길림성 2018>, <` 쩌는 자격지심 ` 홍대독립서점카페 gaga77page 2018> 등
- 작업소개
감성이 도는 회사, 그런 것이 가능은 한 걸까? 일을 그만두고 백수가 되었다. 하루하루가 갑갑했다. 오전 10시, 공원을 거니는 사람들의 신분이 궁금했다. 가망도 없는 생각을 하며 걸어 다녔다. 그게 조금은 위안이 되더라.
박준석(회화)
- 주요전시
<Translated structure 2018>, <아트마이닝 서울 2018> 등
- 작업소개
흑과 백의 색은 어두움과 빛,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간극을 표현한다. 눈에 보이는 것이 지닌 구조가 본질적으로 같을지라도 또 다른 모습(보이지 않는 것)이 비춰질 수 있도록, 존재가 지닌 내·외면의 모습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작품 속 흑백의 색과 형태들은 단순이 멈추어 있는 상태가 아니라 변화, 관계, 상호작용으로 끊임없이 운동하여 생성과 소멸을 반복한다.
박혜원
(회화)
- 주요전시
<부산 국제 아트페어 2018>, <시간을 찾아서 2017> 등
- 작업소개
화폭 속 양 쪽 상을 거울에 비치듯 대칭하여 화면을 구성한다. 조형적으로 균형적으로 자리 잡은 오브제들은 이상향(理想鄕)에 대해 이미지를 불러일으킨다. 현존하지 않지만, 언제쯤인가 상상해 보았을 이러한 나르시시즘의 표현은 이상적 공간으로 포착하여 표현하였다. 낯 익는 오브제들의 변형은 현실에 없는 이미지를 생성시키는 유토피아의 세계에 더욱 가까이 다가간다. 익숙한 자연의 소재가 이상적 세계를 더욱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한다.
윤수길(회화)
- 주요전시
<퍼블릭 갤러리 기획전 2018>, <흑⦁황색展 2018> 등
- 작업소개
익숙함_테이프는 노란색 검정색이 사선으로 지나가는 안전표시 테이프 이다. 그것은 색감의 대비부터 매우강하며 교통관련 표지판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것은 많은 이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되도록 만들어졌다. 이러한 픽토그램 또는 픽토그램적 성향을 띠는 것을 통해 국가 또는 소수는 국민을 안전하게 통제하고 있다. 이러한 통제에 우리는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왔으며, 자신도 모르게 우리의 삶속에 익숙해져 왔다.
“우리는 익숙함에 생각이 아닌 행동만이 남는다.
마음이 익숙해지는 순간 행동은 통제되듯 움직인다.“
이상윤
(사진)
- 주요전시
<The Seasons of dreams 2011>, <Lato B (Report from the exterior) 2017> 등
- 작업소개
살아가면서 자신을 알아간다는 과정을 꿈과 페르소나라는 두 가지 주제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꿈의 내용은 주변에 (계절과 날씨 등) 투영하거나 꿈속 상황을 재현합니다. 페르소나는 변화하는 주변의 것들을 기록하고 그 안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표현합니다.
이호진(사진)
- 주요전시
<교동도_오래된 미래 2018> , 〈앤티크 강화도 2018〉 등
- 작업소개
인천에 거주하며 사진작업, 전시, 기고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장소, 일상, 기억의 상호작용을 시각화하고자 하는 도시인문풍경 시리즈 Cultural Landscape을 진행하고 있음.
임지원
(사진)
- 주요전시
<빛 2018>, <풍어제 2010> 등
- 작업소개
여행을 통해 나를 둘러싸고 있는 ‘표현의 한계’를 최대한 끌어 올리고 싶다. 자신 안에 있는 ‘빛을 찾아서 떠나는 길’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