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년간 사진 외길을 걸어온 김민환 작가의 제5회 사진전 ‘환영(幻影)’이 지난 9일 사진 공간 배다리에서 열렸다.
오는 21일까지 선보이는 이번 전시작들은 김 작가가 40여 년 사진가 정신으로 함께해 왔던 아날로그 시대의 종말과 함께 홍수처럼 밀려드는 디지털 변화의 몸부림을 ‘幻影’이라는 새로움으로 담아내고 있다.
김 작가는 이번 작품전을 “시공간을 초월한 이미지의 변화는 매체를 이용한 고정 이미지에 다양한 무브먼트를 활용, 나만의 바라보기를 통해 존재하는 차이점을 분명하게 나타내며 제3의 형식이 가져다주는 가상공간이 회화와의 모호를 드러내는 요소를 담아낸 작업이다”라고 설명했다.
5회의 개인전과 인천 신세계갤러리 초대전, 일본 도요다 문화협회 초대전을 가진 바 있는 김 작가는 인천시 문화상(미술부문), 한국사진문화상(출판부문)을 수상했다. 현재 인천시 사진대전 초대작가, 인천여성문화회관 갯벌문화관 강사,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한국포토이미지학회 회원 등 폭넓게 활약하고 있고, 사진연구소를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40여 년간 사진 외길을 걸어온 김민환 작가의 제5회 사진전 ‘환영(幻影)’이 지난 9일 사진 공간 배다리에서 열렸다.
오는 21일까지 선보이는 이번 전시작들은 김 작가가 40여 년 사진가 정신으로 함께해 왔던 아날로그 시대의 종말과 함께 홍수처럼 밀려드는 디지털 변화의 몸부림을 ‘幻影’이라는 새로움으로 담아내고 있다.
김 작가는 이번 작품전을 “시공간을 초월한 이미지의 변화는 매체를 이용한 고정 이미지에 다양한 무브먼트를 활용, 나만의 바라보기를 통해 존재하는 차이점을 분명하게 나타내며 제3의 형식이 가져다주는 가상공간이 회화와의 모호를 드러내는 요소를 담아낸 작업이다”라고 설명했다.
5회의 개인전과 인천 신세계갤러리 초대전, 일본 도요다 문화협회 초대전을 가진 바 있는 김 작가는 인천시 문화상(미술부문), 한국사진문화상(출판부문)을 수상했다. 현재 인천시 사진대전 초대작가, 인천여성문화회관 갯벌문화관 강사,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한국포토이미지학회 회원 등 폭넓게 활약하고 있고, 사진연구소를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