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새로운 전시 하나가 시작되었다.
모두에게는 시작이지만 나에게는 끝이다.
전시 시작을 위하여 며칠 동안 정신없이 준비한다.
글 정리하고,
메일로 문자로 홈페이지로 SNS로 여기저기 홍보하고
전시장을 꾸미고,
만들고,
쓰고,
붙이고...
ㅎㅎ
이렇게 며칠 밤 늦게까지 준비해서
‘여기 있어요’라고 던져놓으면 나의 역할을 끝난다.
그 이후는 다른 사람의 문제이다.
이 문제에 대한 문제를 다시금 고민하고 있다.
요즘 나에게 오는 딜레마...
내가 왜 이 사업을 하고 있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 있다.
오늘 또 새로운 전시 하나가 시작되었다.
모두에게는 시작이지만 나에게는 끝이다.
전시 시작을 위하여 며칠 동안 정신없이 준비한다.
글 정리하고,
메일로 문자로 홈페이지로 SNS로 여기저기 홍보하고
전시장을 꾸미고,
만들고,
쓰고,
붙이고...
ㅎㅎ
이렇게 며칠 밤 늦게까지 준비해서
‘여기 있어요’라고 던져놓으면 나의 역할을 끝난다.
그 이후는 다른 사람의 문제이다.
이 문제에 대한 문제를 다시금 고민하고 있다.
요즘 나에게 오는 딜레마...
내가 왜 이 사업을 하고 있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