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정리하다 나온 내용이다.
지금은 없어진 사진방의 최초의 글인듯하다.
벽면에 도움 주신 분의 명단을 새기면서 이 글도 함께 새기려 했는데 글이 너무 길어서 결국 명단만 새기었다.
아래 도움 주신분들의 명단에서 몇 분이 빠진분이 계신것으로 봐서 정리하는 단계에서 적은 글인듯...
(사진방의 역사는 자료가 찾아지고 시간 날때 마다 이곳에 첨부하여 만들어 나갈 예정)
---
‘사진다방 배다리’는 여러 사람의 관심과 힘이 모아 만들어진 커뮤니티 복합 공간이다. 2014년 3월부터 시작한 공사는 느릿 느릿 4월을 넘어 4월 12일에 개관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부족함으로 이 공간 만드는 것을 포기하기에 이르자 운영위원을 중심로 힘을 모아 함께 꾸미자는 의견을 모아 주었고 이에 동조한 한 두 분씩의 생각이 덧 붙여지면서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의 재능기부가 시작되었다. 디자인부터 철거, 페인트 칠, 그리고 물품 기증과 후원금, 몸으로 하는 재능 기부까지 한 분 한 분의 도움의 손길이 쌓여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다. 여기에 이 공간과 함께 한 분의 이름을 새겨 기념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합동의 뜻을 담은 사람들의 이름을 새겨 나간다.
도움 준 분들 …
김기래 김승혜 김태성 김홍기 손미화 신경옥 신문식 신운섭 신희식 유진성 이경애 이상설 이순녀 이위정 이재은 이호진
이영욱 이상봉 이상노 박채은 전영희 정지연 주영철 박영규 전재광 김효송 유덕기 박상흠 함미화 이진경 김경진 김윤호
(정확한 명단은 아래에 있음)
----
사진방은 배다리 개간 2년후에 만들어진 공간이다.
보즘금 1천만원에 월 30만원으로 얻었으며
공사와 시설비로 1천700여만원이 들어갔다.
운영은 배다리식구와 외부 자원봉사자들로 운영하였다.
1년여를 사진인들이 함께 하는 네트워크 공간으로 아름다운 공간으로 활성화 되었지만
결국 1년여를 운영하고는 이후 이 공간은 문을 닫고 강의 공간으로 활용하였다.
그리고
2016년에 재계약을 하지 않아 2년간 배다리와 함께 한 추억의 공간으로 남게 되었다.
우측의 노란 A자 판은 라온의 채은씨가 만들어 보낸것이고 왼쪽의 검은색의 A자 판은 신동헌 교원 후배가 만들어 준 것이다.
기다란 교회의자는 이영욱교수가 깜상영약탕집 앞에서 버려진 의자를 가져다 놓은 것이다.
동네분과 길가는 분이나 우리들이 앉아서 쉬던 자리로 아주 유익했었는데 아쉽게도 어는 분이 밤새 가지고 가버려 우리들에게 좋은 추억을 담아 두었던 의자와 헤어지게 되었다.
간판은 쌈지체의 이진경작가가 직접 써서 보내준 간판이다.

사진방 만드는데 도움 주신 분
김기래 김승혜 김은경 김태성 김홍기 손미화 신경옥 신문식 신운섭 신희식 유진성 이경애 이상설 이순녀 이위정 이재은 이진경 이호진
이영욱 이상봉 이상노 박채은 전영희 박준규 정지연 주영철 박영규 전재광 김효송 유덕기 박상흠 함미화 이진경 김경진 김윤호
아벨서점, 한미서점, 아침을 여는 사람들, 새얼문화재단
(위 글자는 박채은씨가 새겨 주었다)




바앞의 빨간의자는 장덕윤샘이 기증해 주었고
왼쪽에 컵과 사진등이 붙어 있는 작은 장식장 가구는 유진성선생님이 세계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제자가 만들어 선물한 가구라며 기증해 주신 소품가구이다.
오른쪽의 칠판은 맡겨놓은커피 명단을 적는 칠판이다.
이러한 가구는 헤이루체로 모두 이동하여 사용하고 있다.

테이블과 의자는 이영욱교수의 '인천사진아카이브연구소'에서사용하던 것이다. 이것이 사진방에서 테이블이었고 의자였는데 의자는 헤이루체에서 사용하고 테이블은 배다리 1관 2층 전시장에서 사용하고 있다.




오래된 라디오는 나보다 나아가 한 살 많다.
배다리에서 전시하였던 이덕문작가가 기증하고 간 독일산 라디오이다.

배다리에서 전시하였던 박신흠작가의 책 예스터데이와 찻잔과 기타가 어울려 담아낸 사진


김승혜실장과 영화배우 김미경씨 2013년 6월 1일
김미경배우가 송도에서 촬영 후 잠시 사진방에 들렸다.


배다리의 추억을 찾아온 분이어서 허락받고 촬영했었다. 2013년 6월

2013몀 6월의 김승혜실장

재은씨와 지현씨
이 공간은 사진인드리 와서 편하게 만나고 쉴 수 있는 네트워크 공간이었다.
이 공간이 있음으로 해서 사진인들이 가장 쉽게 사진과 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진방은 강의와 작가와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장소이기도 했다.

당시 2013년의 배다리이다.
우측의 3M 가게가 체육사로 바뀌었다.
정말 변하지 않는 배다리이다.

이재은씨의 아름다운 사람 노래...
사진방은 토요일 오후 3시에 초대가수와 함께 하는 시간이 있었고
초대가수는 김기래샘이었다.
아쉽게 첫번 초대가수 쇼를 만들고 난 이후 손가락상처로 이후 초대가수 노래를 듣지 못하였지만
이후 땜빵가수로 계속 이어져 갔었다.
이렇게 노래와 함께 사람들의 마음이 이어지는 공간이었다.
컴퓨터를 정리하다 나온 내용이다.
지금은 없어진 사진방의 최초의 글인듯하다.
벽면에 도움 주신 분의 명단을 새기면서 이 글도 함께 새기려 했는데 글이 너무 길어서 결국 명단만 새기었다.
아래 도움 주신분들의 명단에서 몇 분이 빠진분이 계신것으로 봐서 정리하는 단계에서 적은 글인듯...
(사진방의 역사는 자료가 찾아지고 시간 날때 마다 이곳에 첨부하여 만들어 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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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방 배다리’는 여러 사람의 관심과 힘이 모아 만들어진 커뮤니티 복합 공간이다. 2014년 3월부터 시작한 공사는 느릿 느릿 4월을 넘어 4월 12일에 개관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부족함으로 이 공간 만드는 것을 포기하기에 이르자 운영위원을 중심로 힘을 모아 함께 꾸미자는 의견을 모아 주었고 이에 동조한 한 두 분씩의 생각이 덧 붙여지면서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의 재능기부가 시작되었다. 디자인부터 철거, 페인트 칠, 그리고 물품 기증과 후원금, 몸으로 하는 재능 기부까지 한 분 한 분의 도움의 손길이 쌓여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다. 여기에 이 공간과 함께 한 분의 이름을 새겨 기념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합동의 뜻을 담은 사람들의 이름을 새겨 나간다.
도움 준 분들 …
김기래 김승혜 김태성 김홍기 손미화 신경옥 신문식 신운섭 신희식 유진성 이경애 이상설 이순녀 이위정 이재은 이호진
이영욱 이상봉 이상노 박채은 전영희 정지연 주영철 박영규 전재광 김효송 유덕기 박상흠 함미화 이진경 김경진 김윤호
(정확한 명단은 아래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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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은 배다리 개간 2년후에 만들어진 공간이다.
보즘금 1천만원에 월 30만원으로 얻었으며
공사와 시설비로 1천700여만원이 들어갔다.
운영은 배다리식구와 외부 자원봉사자들로 운영하였다.
1년여를 사진인들이 함께 하는 네트워크 공간으로 아름다운 공간으로 활성화 되었지만
결국 1년여를 운영하고는 이후 이 공간은 문을 닫고 강의 공간으로 활용하였다.
그리고
2016년에 재계약을 하지 않아 2년간 배다리와 함께 한 추억의 공간으로 남게 되었다.
우측의 노란 A자 판은 라온의 채은씨가 만들어 보낸것이고 왼쪽의 검은색의 A자 판은 신동헌 교원 후배가 만들어 준 것이다.
기다란 교회의자는 이영욱교수가 깜상영약탕집 앞에서 버려진 의자를 가져다 놓은 것이다.
동네분과 길가는 분이나 우리들이 앉아서 쉬던 자리로 아주 유익했었는데 아쉽게도 어는 분이 밤새 가지고 가버려 우리들에게 좋은 추억을 담아 두었던 의자와 헤어지게 되었다.
간판은 쌈지체의 이진경작가가 직접 써서 보내준 간판이다.
사진방 만드는데 도움 주신 분김기래 김승혜 김은경 김태성 김홍기 손미화 신경옥 신문식 신운섭 신희식 유진성 이경애 이상설 이순녀 이위정 이재은 이진경 이호진
이영욱 이상봉 이상노 박채은 전영희 박준규 정지연 주영철 박영규 전재광 김효송 유덕기 박상흠 함미화 이진경 김경진 김윤호
아벨서점, 한미서점, 아침을 여는 사람들, 새얼문화재단
(위 글자는 박채은씨가 새겨 주었다)
바앞의 빨간의자는 장덕윤샘이 기증해 주었고
왼쪽에 컵과 사진등이 붙어 있는 작은 장식장 가구는 유진성선생님이 세계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제자가 만들어 선물한 가구라며 기증해 주신 소품가구이다.
오른쪽의 칠판은 맡겨놓은커피 명단을 적는 칠판이다.
이러한 가구는 헤이루체로 모두 이동하여 사용하고 있다.
테이블과 의자는 이영욱교수의 '인천사진아카이브연구소'에서사용하던 것이다. 이것이 사진방에서 테이블이었고 의자였는데 의자는 헤이루체에서 사용하고 테이블은 배다리 1관 2층 전시장에서 사용하고 있다.오래된 라디오는 나보다 나아가 한 살 많다.
배다리에서 전시하였던 이덕문작가가 기증하고 간 독일산 라디오이다.
배다리에서 전시하였던 박신흠작가의 책 예스터데이와 찻잔과 기타가 어울려 담아낸 사진
김승혜실장과 영화배우 김미경씨 2013년 6월 1일김미경배우가 송도에서 촬영 후 잠시 사진방에 들렸다.
배다리의 추억을 찾아온 분이어서 허락받고 촬영했었다. 2013년 6월
2013몀 6월의 김승혜실장
재은씨와 지현씨
이 공간은 사진인드리 와서 편하게 만나고 쉴 수 있는 네트워크 공간이었다.이 공간이 있음으로 해서 사진인들이 가장 쉽게 사진과 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진방은 강의와 작가와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장소이기도 했다.
당시 2013년의 배다리이다.
우측의 3M 가게가 체육사로 바뀌었다.정말 변하지 않는 배다리이다.
이재은씨의 아름다운 사람 노래...
사진방은 토요일 오후 3시에 초대가수와 함께 하는 시간이 있었고
초대가수는 김기래샘이었다.
아쉽게 첫번 초대가수 쇼를 만들고 난 이후 손가락상처로 이후 초대가수 노래를 듣지 못하였지만
이후 땜빵가수로 계속 이어져 갔었다.
이렇게 노래와 함께 사람들의 마음이 이어지는 공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