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시각장애인의 사진 활동은 주로 교육기관과 복지기관을 통하여 활동하여왔는데 공식적으로 외부에 알려진 것은 상명대학교에서 ‘마음으로 보는 세상’으로 1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인천혜광학교는 그 이전인 1995년부터 사진부 운영을 해왔다.
지금 인천혜광학교 졸업생들이 주축이되고 있는 사진모임 ‘잠상’팀은 인천 차이나타운에 있는 북성동갤러리 소속으로 아래와 같이 세단계의 과정을 가지고 사진 작업을하고 있다.
첫번째 단계(맨토와 멘티 작업) : (언어중심 촬영)
전혀 못 보는 전맹과 흐릿하게 보는 저시력(또는 시각장애인과 정안인)이 한 팀이 되어 서로 대화하면서 하는 소리와 감촉과 느낌으로 촬영한다.
대부분의 시각장애인의 사진 활동은 이 단계이다.
두 번째 단계 (Making Photo)
시각장애인들이 주제를 가지고 상황을 만들거나 상황을 찾아서 촬영하는 단계로 사진작업에 대한 주제 설정과 사전 교육을 통하여 작업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친 후 지속적으로 작업과정을 점검하고 리뷰하면서 완성도를 높여나가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통하여 스스로 주제를 찾고 만들어가는 능력을 갖게된다.
세 번째 단계 (전문사진가와 함께 작업하는 1:1프로젝트)
프로 사진가와 함께 작업하는 과정으로 전문사진가가 주제를 잡아주고 검토하면서 결과물까지 완성 짓는 과정으로 이 과정을 통하여 시각장애인들이 전문작업을 구상하고 작업하는 총괄 과정을 습득하도록 하는 것으로 이후 스스로 사진가로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도록 하는 과정이다.
<시각장애인과 함께 하는 사진프로젝트>
이러한 세 단계의 과정 외에 프로젝트화 한 사진활동으로 시각장애인들이 사진 활동으로 사회속에 함께 어울려 지낼 수 있는 프로젝트 활동이다.
봉사, 촬영, 전시를 한 번에 묶어서 활동하는 것으로 문화활동과 접하기 어려운 섬에 들어가 동네 주문들에게 안마 봉사를 하고 촬영 한 후 다음날 마을에 첫날 촬영한 동네 사진을 마을에 전시하고 돌아오는 사진 프로젝트이다.
지금 전시되고 있는 사진은 위와 같은 활동을 통하여 만들어진 사진들이다.
한국의 시각장애인의 사진 활동은 주로 교육기관과 복지기관을 통하여 활동하여왔는데 공식적으로 외부에 알려진 것은 상명대학교에서 ‘마음으로 보는 세상’으로 1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인천혜광학교는 그 이전인 1995년부터 사진부 운영을 해왔다.
지금 인천혜광학교 졸업생들이 주축이되고 있는 사진모임 ‘잠상’팀은 인천 차이나타운에 있는 북성동갤러리 소속으로 아래와 같이 세단계의 과정을 가지고 사진 작업을하고 있다.
첫번째 단계(맨토와 멘티 작업) : (언어중심 촬영)
전혀 못 보는 전맹과 흐릿하게 보는 저시력(또는 시각장애인과 정안인)이 한 팀이 되어 서로 대화하면서 하는 소리와 감촉과 느낌으로 촬영한다.
대부분의 시각장애인의 사진 활동은 이 단계이다.
두 번째 단계 (Making Photo)
시각장애인들이 주제를 가지고 상황을 만들거나 상황을 찾아서 촬영하는 단계로 사진작업에 대한 주제 설정과 사전 교육을 통하여 작업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친 후 지속적으로 작업과정을 점검하고 리뷰하면서 완성도를 높여나가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통하여 스스로 주제를 찾고 만들어가는 능력을 갖게된다.
세 번째 단계 (전문사진가와 함께 작업하는 1:1프로젝트)
프로 사진가와 함께 작업하는 과정으로 전문사진가가 주제를 잡아주고 검토하면서 결과물까지 완성 짓는 과정으로 이 과정을 통하여 시각장애인들이 전문작업을 구상하고 작업하는 총괄 과정을 습득하도록 하는 것으로 이후 스스로 사진가로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도록 하는 과정이다.
<시각장애인과 함께 하는 사진프로젝트>
이러한 세 단계의 과정 외에 프로젝트화 한 사진활동으로 시각장애인들이 사진 활동으로 사회속에 함께 어울려 지낼 수 있는 프로젝트 활동이다.
봉사, 촬영, 전시를 한 번에 묶어서 활동하는 것으로 문화활동과 접하기 어려운 섬에 들어가 동네 주문들에게 안마 봉사를 하고 촬영 한 후 다음날 마을에 첫날 촬영한 동네 사진을 마을에 전시하고 돌아오는 사진 프로젝트이다.
지금 전시되고 있는 사진은 위와 같은 활동을 통하여 만들어진 사진들이다.